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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늘의 행복을 오늘 알 수 있다면
글쓴이
조근호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2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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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근호

‘CEO보다 더 CEO 같은 검사’ ‘검찰 혁신의 전도사’ ‘6시그마를 검찰에 도입한 주인공’ ‘검찰 행복경영의 주창자’ 등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사람이다. 1983년부터 검사 생활을 시작해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에서 법무연수원장까지 30년간 법과 정의의 엄정한 시선으로 살아온 변호사다. 어떻게 하면 검찰이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경영학적 측면에서 답을 얻고자 하는 것이 그의 화두다.

2004년 대구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시절, 검찰에 기업의 경영혁신 기법인 6시그마를 도입해 화제를 모았고, 2005년부터 2년간 검찰혁신추진단장을 맡아 6시그마를 비롯한 기업의 경영혁신 방법론을 검찰에 적용해 검찰 혁신을 본 궤도에 올려 놓았다. 2008년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부임하여 ‘행복경영’을 부르짖으며 직원최우선경영을 실천해 행복경영과 실적 달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하고, 이를 다시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적용했다.

이 같은 검찰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검찰을 경영하다’라는 주제 아래 LG전자·POSCO·신한카드 등 대기업과 사법연수원·대전시청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각 대학 최고경영자과정 등에서 30여 회 5,000여 명을 상대로 특강을 실시하여 검찰 경영 사례를 전파하였다. “검찰도 이제 ‘지휘’에서 벗어나 ‘경영’을 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현재 행복마루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이자 행복마루 컨설팅(주) 대표이사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검사장에서 지금은 행복을 배달하는 변호사로 살아가는 저자 조근호. 처음 검사로 부임한 후 검찰이라는 살벌한 조직에서 직원들과의 행복한 소통을 위해 월요편지를 쓰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제 월요편지는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한 주를 시작하는 메신저이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작은 쉼표가 되고 있다. 이렇게 4년 가까이 감동을 전해준 편지를 책으로 엮었다. 2009년 마흔두 통의 편지가 책으로 소개된 이후 두 번째 책이다.

월요편지의 가장 큰 주제는 ‘행복’이다. 그는 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조직에서 어떻게 하면 구성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그러한 고민은 사람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자신에 대한 반성의 결과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그의 편지는 마치 매일 자신의 삶에 대한 회고록을 읽는 것 같은 강한 여운을 남긴다.

그는 지금 있는 그곳에서 행복을 발견하기 위해 존중, 비전, 칭찬, 배움, 경청, 이 다섯 가지 행복법칙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법칙은 직장생활에서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 가정의 삶, 그 모든 것을 관통한다. 또한 월요편지 속에는 경영의 비전뿐만 아니라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그리고 아들로서 살아가는 한 남자의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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