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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달린 거짓말
글쓴이
고수산나 저
출판사
소담주니어
출판일
2012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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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수산나

광주에서 태어났다. 덕성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1998년 샘터사 동화상에 「별이의 우산」이, 같은 해 아동문예 문학상에 「삽살개 이야기」가 당선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동화가 실려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반에 천사가 있다』, 『삽살개 이야기』, 『콩 한 쪽도 나누어요』, 『수상한 선글라스』, 『거꾸로 걸리는 주문』, 『내 친구 꽃부리』, 『우리는 이렇게 살아요』, 『얼쑤절쑤 사물놀이』, 『아빠 가시고기의 아낌없는 새끼 사랑』,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생』, 『동물원 친구들이 이상해』, 『뻐꾸기 시계의 비밀』, 『이순신』, 『필리핀에서 온 조개 개구리』, 『자연아 자연아 나 좀 도와줘』,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 봐』, 『별에서 온 엄마』, 『청소년을 위한 광주 5·1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는 척 모르는 척, 척척 거짓말 박사님들!
이젠 솔직히 말해 보세요


‘정직함은 가장 좋은 정책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구나 마음 한구석에 있다가 갑자기 툭툭 튀어나오는 나쁜 버릇, 거짓말. 거짓말로 순간의 위기는 벗어날 수 있지만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엄마나 선생님께 혼날까봐 하는 거짓말로 순간은 지나갈 수 있겠죠. 하지만 그것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따라다니며 괴롭힙니다. 거짓말은 주변 사람들을 상처주고 아프게 하는 칼날과 같습니다. 그리고 이 칼날은 마음속에 남아서 이곳저곳을 아프게 찔러대지요. 책 속의 이야기들은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토대로 하여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정직해야하는 이유를 배우고 또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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