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재상과 충신의 삶을 통해 배우는 한국사 이야기!
인재를 기른 최충, 대동법을 주장한 김육과 같은 명재상의 일대기를 재미나게 소개한 책입니다. 또 고려의 마지막 충신 정몽주, 절개를 지킨 성삼문과 같은 충신의 삶도 엿볼 수 있습니다. 마루, 천지, 미소, 삼총사는 갑자기 튀어나온 삽살 신령을 따라 역사 여행을 떠납니다.
삼총사는 거칠부의 제자 동자승, 최충의 시동, 집현전의 노비 등으로 변신해 명재상과 충신들의 삶을 체험합니다. 상공업 발전을 이룬 신해통공, 조세 부담을 덜어 준 대동법의 시행 등 백성들의 삶을 위해 바른 정치를 펼친 명재상과 의병 활동을 벌이거나 죽음으로 항거한 충신들을 보고, 이들의 충성심과 애국심이 있었기에 오늘날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뜻깊고 뿌듯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