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22년이 넘도록 일에 매달려 살아오다가 암 투병을 위해 쉬었던 석 달 동안 깨달은 25가지 인생 교훈을 기록한 책이다. 병마 앞에 선 인간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의 비밀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저자가 던지는 질문들과 마주한다.
“살아오면서 들어본 최고의 조언은?”
“당신의 삶이 원하는 대로 변화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것은?”
“오늘 특별히 축하할 만한 일을 찾아본다면?”
“최근, 완전하게 행복하다고 느낀 순간은?”
이와 같은 질문이 던져진다. 이에 성실하게 대답해나가면 누군가 정답을 말해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자신이 더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