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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이네 알뜰 밥상
글쓴이
나물이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2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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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물이

'베스트셀러 요리 작가', '밥숟가락 계량의 원조', '대한민국 밥상의 진정한 도우미' 등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 붙는 인기 요리 작가이다. 인터넷에 '나물이네'라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수많은 네티즌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나물이는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를 시작으로 현재 총 4권의 요리책을 출간하여 요리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나물이에게 요리는 수단이 아니라 생활이다. 그래서 그의 레시피는 간단하고 쉽고 맛있다. 나물이는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는 2000원으로 밥상을 차린다는 방법을 알려주기 보다는 요리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맛을 낼 수 있다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요리가 쉽고 즐거워야 자주 해먹게 되고, 자주 해먹는 다는 것은 재료를 썩혀 버리지 않는 다는 거예요. 그럼 돈 절약이 자연스럽게 되겠죠."라고 말한다.

나물이의 요리는 부유한 사람들의 호사에서 일상생활이란 현실 요리로 요리의 개념을 바꿔주었다는 점이 아주 중요하다. 또한 우리가 늘 먹는 김치찌개, 된장찌개에서 전기밥통으로 만드는 각종 케이크까지,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집에 있는 도구만으로도, 웬만큼 따라만 하면 누구나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그래서 자취생, 신혼부부로부터 배테랑 주부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이유이다.

중앙대학교 한국화과를 졸업했고, '나물이네'를 운영하면서 푸드채널, 엠파스에 요리법 제공해 왔다. 저서로는 화제의 베스트셀러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누가 해도 참 맛있는 나물이네 밥상』, 『나물이네 밥상 2』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쉽고 간편한 ‘밥숟가락 계량법’을 처음 도입한 원조이자, 요리책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백만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나물이 김용환의 요리책.

나물이의 요리는 쉽고 친절하며, 알뜰하고 실용적이다. 어느 집 냉장고 속에나 있을 법한 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들고, 기본 채소와 양념만으로도 다채로운 반찬을 만들어 낼뿐만 아니라 한번 요리하고 남은 재료를 활용해 다시 다른 맛의 요리로 탄생시킨다. 처음 구입했을 때 손질 후 오래 보관하는 방법, 채소나 해산물의 먹지 못하는 부분을 보관했다가 국물 내는데 사용하는 방법, 육수를 내고 건진 재료를 맛있게 먹는 방법 등 각 요리마다 재료를 알뜰하게 200% 활용하는 정보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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