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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동물 접기 백과
글쓴이
존 몬트롤 저
출판사
아르고나인
출판일
2012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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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몬트롤

미국의 유명 종이접기 작가이자 수학 교사로 로버트 J 랭과 더불어 종이접기 수학적인 연구의 양대 산맥으로 불린다. 그는 6살 때부터 동물 종이접기를 창작하기 시작했다. 12살에는 미국 오리가미 센터의 멤버로 등록,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으며 14살이 되던 해에 처음으로 오리가미 컨벤션에 참석하여 유명세를 얻었다. 그의 종이접기는 수학적인 계산을 이용한 것이 특징으로, 난이도가 제법 있는 편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집중력과 창의력이 쑥쑥! 창조적인 종이접기로 여가 시간을 더욱 알차게!

퇴근 후 집에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여가 활동이 없을까 고심 중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자니 좀 부담스럽고, 밖으로 나가 스포츠를 즐기자니 이래저래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고. 그렇다고 거실에 앉아 멍하니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건 어쩐지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런 사람들에게 딱 어울리는 취미가 바로 종이접기다. 아직도 종이접기가 어린이들이나 하는 놀이쯤으로 여기는 사람이 많은데, 천만에 말씀이다. 종이접기를 하는 데 요구되는 정교한 손놀림은 집중력을 높여주는 한편 뇌를 자극해 지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색색의 종이를 접어보면서 색채감을 익힐 수 있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종이접기를 하면서 창의력을 기를 수도 있다.

한 방송에 출연한 가수 김건모 씨가 최근 종이접기에 취미를 붙였다고 밝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공연에 대한 부담이나 긴장으로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할 때 종이접기에 집중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곤 한다는 것이다. 또, 할리우드 스타인 제시카 알바는 친구들과 함께한 파티에서 자신이 직접 접은 종이접기 작품을 선보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렇듯 종이접기는 이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 또한 즐길 수 있는 취미 문화로 자리 잡았다. 큰 지출 없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취미 활동을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창조적인 종이접기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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