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 발달과 정서 안정에 효과적인 최고의 태교,
바느질 태교!
과학적으로도 증명되었듯이 아이들의 지능은 임신 중 엄마의 상태에 큰 영향을 받는다. 그 예로 베네수엘라에서는 임신부를 대상으로 태교가 지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그 효과를 연구한 결과, 임신 중 산모가 태아와 같이 노래를 부르고 이야기를 하고 음악을 들려주고 손유희를 하는 다양한 태교 프로그램을 받은 아기들이 청력과 시력, 언어 능력, 운동 능력, 기억력 등에서 대조군에 비해 눈에 띄게 향상되는 것을 보였다. 그뿐만이 아니라 IQ가 14점이나 높았으며, 정서적으로 온순하고, 잘 웃고 활동적이며 긍정적인 아이로 자랐다고 한다. 그렇지만 이와는 반대로 임신 중에 산모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이 상승하는데 임신 후반기 코티졸의 수치와 아이의 IQ가 반비례하는 결과도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보면 임신 중에 엄마가 다양한 태교를 하고 마음을 편하게 먹을수록 아기의 지능이 발달하고 정서가 안정된다는 것을 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임신 중에 할 수 있는 태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태아와 교감하기 위한 동화책 읽기, 음악 감상, 그림 감상, 산책, 명상, 바느질 등의 다양한 태교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심지어 어떤 임신부는 아이의 두뇌개발에 도움이 된다며 영어 회화 학원에 다니거나 한자를 외우고 수학 문제를 열심히 푸는 경우도 많이 있다. 하지만 요즘 임신부들, 또 임신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태교가 바로 바느질 태교이다. 바느질 태교의 기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태교 방법으로 왕비가 직접 아기를 위한 배냇저고리를 만들어 입힘으로써 마음을 정갈하게 하여 반듯한 아기가 태어나길 기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바느질이라는 것은 임신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내 아기를 위해 손수 옷을 한 땀 한 땀 만드는 마음이 그대로 태아에게 전해진다. 아기의 정서는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니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해진다.
손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태아를 위한 태교의 방법으로도 손색이 없는, 또 임신부의 마음마저 다스리는 바느질 태교야 말로 예비 엄마들을 위한 최고의 태교이다. 게다가 오가닉 코튼을 직접 구입해 엄마의 손으로 만들어 입힐 수 있으니, 10달 동안의 바느질 태교법을 담은 책 로 내 아기를 위한 생애 첫 선물을 직접 만들어 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