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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 넘치게 하라
글쓴이
이규현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2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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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규현

기도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그분의 뜻을 알게 되고, 온전히 순종할 수 있게 된다.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저자는 거대한 세속의 물결을 이길 힘은 오직 기도밖에 없다고 말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비밀무기이며, 기도의 자리는 영적 전쟁의 최전선이다. 기도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기도를 통해 세상 사람들과 다른 높은 차원의 인생을 살 수 있다. 기도하는 인생은 다르다.

저자는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아릴락, Asia Research Institute of Language And Culture) 이사장과 코스타(KOSTA,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 국제이사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호주에서 시드니새순장로교회를 개척해 약 20년간 사역했다. 그는 척박한 이민목회 현장에서도 행복한 목회를 맛보았다. 지금도 세상의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행복을 목회 안에서 누리며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설교를 말하다』, 『목회를 말하다』, 『교회를 말하다』, 『흘러넘치게 하라』, 『그대, 느려도 좋다』, 『기도: 가장 위대한 일』, 『철야』, 『이기는 성도』, 『본질에 눈뜨다』, 『가정을 말하다』(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부산 수영로교회 이규현 담임목사는 호주 시드니새순교회를 개척하여 약 20년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호주의 대표적인 교회, 3천여 명 출석 교회라는 놀라운 부흥을 일궈냈다. 그 후 젊은 시절 부목사로 섬기던 수영로교회에 청빙위원의 만장일치와 99%가 넘는 공동의회 찬성으로 정필도 목사의 후임자로 결정되었다. 『흘러 넘치게 하라』는 이규현 담임목사의 부임 후 "깊은 영성, 풍성한 삶"이라는 주제로 열린 특별 새벽 기도회의 원고를 모은 책이다. 이 책은 평신도부터 목회자까지 누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야 하는 영성의 삶을 쉽게 깨닫도록 돕는다. 물질과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진정한 믿음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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