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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99%는 관계다
글쓴이
이현주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9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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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주

한양대학병원과 서울대학병원에서 병원 수련을 거쳐 임상심리전문가와 정신보건임상심리사 1급 자격을 취득했다. 삼성전자 열린상담센터의 초대 센터장을 지냈으며, 정부종합청사 공무원상담센터 센터장을 7년간 역임하였고, 넥슨, 안랩 등에서 직장인을 상담하고 있다. 현재 인하대 상담심리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며, 20년 넘게 다양한 직종과 직급의 직장인을 상담·코칭하면서 내담자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을 정리하여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직장인을 위한 마음사용설명서』 『도대체 내 마음이 왜 이럴까』 『관계의 99%는 소통이다』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관계 때문에 더 이상 직장에서 상처 받지 말자!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때문에 힘든 사람들을 위한 심리처방전들을 담은 책이다. 직장에서 매일 출근하며 봐야 하는 사람들과 관계가 불편하면 하루하루가 고역이다. 잘 맞지 않는 친구는 안 보면 그만이지만 직장동료나 상사는 아무리 관계가 불편해도 매일 아침 마주쳐야 하기 때문에 너무나 힘들다. 그래서 심한 경우에는 사내에서의 불편한 관계로 인해 이직을 고민하기도 한다. 이 책은 나와 잘 맞지 않는 직장 내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는 독자들이 상처 받지 않고 인간관계를 잘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조언을 담고 있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회사의 모든 사람과 다 잘 지낼 수 없고, 그래야 할 필요도 없다고 강조한다. 관계 관리의 시작은 어쩌면 모두와 잘 지내야 한다는 기대를 내려놓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 것이라는 기대, 나를 있는 그대로 봐줄 것이라는 기대, 내가 가진 역량과 잠재력을 알아봐줄 것이라는 기대를 이제는 버리자. 그런 기대는 현실에서 좀처럼 충족되지 않음을 인정하다.

직장생활에서 관계를 관리한다는 것은 주변 동료와 상사에게 자신을 맞추는 것이 아니다. 나 자신을 잃지 않고 그들과 적당한 거리를 일관적으로 유지해가는 방식을 익히는 것이다. 직장에서 나와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겠지만 그건 단지 행운일 뿐이지 당연한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어쩔 수 없이 매일 부딪혀야 하는 직장 내 사람들에게 상처 받지 않고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잘 지켜낼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관계 스트레스로 인해 나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거나 직장생활 이외의 사적인 영역에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일들을 앞으로 겪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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