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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은 내 기획서가 쓰레기라고 말했지
글쓴이
박혁종 저
출판사
행복한북클럽
출판일
2019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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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혁종

기업 교육 전문강사로 CJ그룹, 포스코 글로벌리더십센터, 현대자동차 그룹에서 16년간 HRD Specialist로 재직하였다. 삼성, LG, 코카콜라 등 국내외 굴지의 회사에서 성과를 높여주는 다양한 강의와 워크숍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약 1,000회 이상의 워크숍을 통해 20,000명이 넘는 학습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실제적 고충을 듣고 진심을 다해 도우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기업 현장의 성과 창출, 리더십 향상과 관련된 효과적인 방법을 정리하고 활기차게 소개하는 일이 주업인 자유로운 영혼이다.

주요 저서로는 『문서작성의 기술』 『부장님은 내 기획서가 쓰레기라고 말했지』 『원페이저가 살아남는다』 『시키지 마라, 하게 하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막막한 시작을 뚫어주고, 뭉그러진 맥락을 되살리며, 상사의 기립 박수를 얻어내는 최적의 기획서 작성 가이드다. 기획서는 명확한 설계와 질문 추출 없이 결코 제대로 쓸 수 없다. 중구난방으로 아이디어를 긁어모아 기획서를 올려봤자 결재는커녕 쓰레기라는 오명만 되돌아올 것이다. 상사의 질문을 순서대로 해결해주고, 잘 읽히게 쓰자. 이 책은 당신에게 적어도 2가지 확실한 기회를 안겨줄 것이다. 첫째, 경영진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찾아 ‘정의’하고 ‘제안’할 수 있다. 둘째, 기획서에 어떤 내용을 담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빠르게 주어진 대상을 분석해 고유한 맥락을 발견하고 이를 잘 읽히게 담아내는 것, 좋은 기획서와 나쁜 기획서는 한 끗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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