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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임스 리 저
출판사
시커뮤니케이션
출판일
2019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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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리

저자 제임스 리(JAMES RHEE)는 작가이자 여행칼럼니스트로서 호주 시드니 법대 수료, 전 KOTRA 전문위원의 이력이 있다.

현재까지 36년간 틈틈이 100여 개국 해외여행을 했는데 그 거리는 무려 지구 23바퀴에 달한다. 특징적인 것은 여행 시기마다 해당 지역의 역사, 정치, 지리, 문화에 관해 꼼꼼하게 연구하고 탐색하였다는 점이다.

저서로는 미국 아마존을 통해 출간한 영문 여행에세이 [Density of Travel](2024년)과 영문소설 [Time Traveler](2023년), [COVID WAR BACK](2023년)을 비롯하여 국내 인문서로서 [여행을 쓰다](2019년), [돈: 세계사를 움직인 은밀한 주인공](2019년), [소소하지만 확실한 세계사 상식](e-book, 2018년), [법을 알면 호주가 보인다](2004년)가 있으며, 국내소설로는 [황금동여인들](2022년), [은밀한 제국](2021년), [문틈 사이로 한 걸음만](2020년), [1980화악산](2018년)과 [불법체류자](2017년)등이 있다.

위에 언급한 저서 목록에서 보듯이 그동안 저자의 세계 역사, 지리, 경제 등에 대한 지적 호기심은 인문서를, 반면에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시각은 사회고발 소설들을 지속적으로 쓰는 원천이 되었다.

저자의 방송활동으로는 [밖으로 나가면 세계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K-TV에 특별대담 초청출연 및 인터뷰 등을 한 바 있으며, [법률저널]과 미주[The Korean News]에 ‘제임스 리의 여행칼럼’을 연재한 바 있다.

그 밖에 연합뉴스, 산업부, 미래부, 법제처, 서울시, 충청남도, 광양만경제자유구역청, 지방행정연수원, 서울도시철도공사, 충북기업진흥원, 한양대, 부산대, 영남대, 한국산업기술대, 한국-호주 친선협회, 선농문화포럼, CEO 포럼 등 중앙부처 및 지자체에서 동 주제로 여행인문학 강연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우리가 역사 시간에 배운 ‘사실’들의 뒤안길에는, 때로 아주 재미있거나 황당한 인과관계가 숨어있다. 기존의 역사서들을 보면 대부분 정치적 관점에서 서술 하였다. 하지만 실제 역사를 움직이는 것은 돈과 경제 그 자체이며, 인류와 가장 밀접한 경제 활동의 근원이 되는 돈에 얽힌 에피소드 역시 풍부하게 넘쳐나고 있다. 역사의 고비마다 그 배후에는 돈의 힘이 강력하게 작용하였다. 현재의 역사 서적 대부분은 승자독식(Winner takes all)의 관점에서 기술되었고, 이로 인해 그들의 돈과 관련된 음모론과 비밀주의 또한 심심치 않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 책은 인류의 역사를 돈의 관점에서 기술한 독특한 역사책이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역사의 발전에 따라 금융이 어떻게 발전했으며, 역사의 발전 계기마다 돈이 어떻게 작용하였는지 짤막하지만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였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필자가 첫 직장인 현대를 거쳐, 호주 JSL투자자문회사 대표,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 공사) 전문위원 및 지자체 국인투자유치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수십 년간 쌓아온 실무를 바탕으로한 경제 지식 등에 근간을 두고 쓴 돈과 경제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는 과정 속에서 경제 용어와 상식, 배경까지도 차근차근 알아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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