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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 1000일 이유식을 부탁해
글쓴이
김영빈 저
출판사
비타북스(VITABOOKS)
출판일
2012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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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빈

쿠킹 스튜디오 ‘수라재’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는 누구보다 다정한 엄마이자 학생들에게는 친절한 요리 선생님이다. 레시피를 뒷받침할 수 있는 영양학 관련 지식이 필요하다고 느껴 영양사 면허도 취득했다. 여러 잡지와 방송, 언론 매체에서 요리연구가와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질 좋고 건강한 삶을 위한 요리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러브 샐러드』,『아이러브 아침밥』,『엄마보다 친절한 요리책』,『빛깔 담은 자연밥상』,『괜찮은 간식 다 들어있어요』,『엄마 간식줘요』,『카페놀이』,『감기에 좋은 차』,『It's 수제버거』,『열두 달 저장음식』,『잼 콩포트 식초 청』,『잇츠 피클, 장아찌』,『곤약 한천 다이어트』,『달걀은 항상 옳아』, 『두부예찬』 등이 있다.

필자에 관한 더 상세한 정보: www.instagram.co./sooragae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4~36개월 우리 아기에게 꼭 먹여야 할 이유식의 모든 것

엄마라면 한 번쯤은 반드시 부딪혀야만 하는 주제 ‘이유식’. 워킹맘이 늘어나고 시판 이유식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요즘, 소중한 내 아기에게 직접 만든 이유식을 먹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시판 이유식은 어떤 재료를 사용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조리했는지, 언제 만든 건지 모르기 때문에 마음 놓고 먹일 수만은 없는 게 현실이다. 이러한 불안감에 휩쓸리지 않고 직접 내 아기의 이유식을 책임지는 엄마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남다른 이유식 비책이 필요하다.

요리연구가이자 두 아기의 엄마인 저자가 오랜 시간 동안 잡지 등의 매체를 통해 연재해온 이유식과 유아식은 독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이유식’으로 정평이 나 있다. 내 아기가 먹는 거라면 어느 하나 허투루 만들고 싶지 않은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마음을 담아 저자가 직접 만들고 먹여본 안심 이유식 200가지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또한 제일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신손문 교수의 감수를 받아 성장 단계별 맞춤 이유식을 제안한다. 이 책은 소중한 내 아기가 1000일 동안 잘 먹으면서도 건강한 이유식을 만들고 싶은 엄마들에게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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