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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글쓴이
마가렛 미첼 저
출판사
지경사
출판일
2012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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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가렛 미첼

역사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작가 마가렛 미첼은 1900년 11월 8일,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출생하여 평생을 그곳에서 보냈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와 오빠의 영향으로 남부의 역사에 흥미를 갖고 있었던 그는 남북 전쟁 당시의 인물에 대한 전기를 즐겨 읽었으며 전쟁 당시의 사회 상황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

1914년 애틀랜타의 워싱턴 전문학교에 입학해서는 장편 소설 『네 여자』, 단편소설 『어린 동생』등을 쓰기도 했다. 이후 의대를 지망하여 스미스대학에 입학했으나 재학 중 어머니의 사망으로 학교를 중도에 포기하게 된다. 그후 『애틀랜타 저널』에 입사하여 뛰어난 인터뷰 기사로 실력을 인정받게 되었으며, 직장 동료였던 존 마시와 결혼한다.

1925년 발목 부상으로 직장을 그만두면서 3년간의 긴 집필 기간을 통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집필하지만 원고가 출판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6년간이나 원고를 벽장 속에 묵혀둔다. 그런데 1936년 이 작품은 우연한 기회에 맥밀란 출판사에 의해 출간되어 그녀 자신도 놀랄만큼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그후 그녀는 수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명성을 뒤로하고 절필을 선언했으며 두 번 다시 창작하는 일 없이 조용히 지내다가 1949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 마거릿 미첼의 영원한 명작을 만나세요

1860년대 미국에서는 서로 간의 이념 차를 극복하지 못한 남부와 북부의 전쟁이 일어납니다. 이 작품은 미국 남북 전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타라 농장과 애틀란타 사람들의 삶과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운 외모에 자유분방하고 당당한 여주인공 스칼렛은 고향 타라에서 남부러울 것 없이 지내지만, 전쟁을 겪으며 강한 의지를 지닌 인물로 변화해 갑니다. 한 사람만을 바라보던 그녀의 사랑에도 여러 사건이 일어나지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는 명대사와 함께 스칼렛이 깨달은 진실은 무엇일까요? 영화로도 제작되어 더욱 유명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여러분도 삶의 진실 그리고 진정한 가치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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