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서로 잘났다고 싸우고, 자기보다 조금만 못하다 싶으면 무시하는데,
유쾌한 아저씨는 상대를 생각해 주고, 잘났거나 똑똑해 보이려고 하지 않아.
모르는 건 모른다고 솔직히 말하고.
가진 것 하나 없고 어딘가 허술해 보이는 유쾌한 씨는 정이 넘치고, 착해서 자기 것도 못 지키는 바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행복하다고 말하는 유쾌한 씨는 자신이 원하는 삶, 나보다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삶을 살고 있지요.
정말로 괜찮은 사람은 유쾌한 씨처럼 상대방을 높여 줄 줄 아는 사람,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마음과 마음이 쉴 수 있고 서로 웃을 수 있는 관계의 사람이 아닐까요? 유쾌한 구두 병원의 주인, 유쾌한 씨는 우리에게 행복한 삶의 모습과 서로가 어울려 살 수 있는 좋은 마음을 되찾도록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