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아저씨가 호기심 많던 어린 시절을 통해 이룰 수 있었던 꿈
너도 안철수 아저씨처럼 빛나는 꿈을 꿔 봐!
어린이 멘토 시리즈 03 호기심 박사 안철수 이야기
안철수는 어릴 때부터 신기한 것을 보면 참지 못했습니다. 동물과 식물이 어떻게 자라는지, 그리고 학교를 들어가면서는 기계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그래서 무엇이든 분해하고 조립하면서 즐거워했습니다. 새로운 기계를 보면 궁금해서 참지 못하고 물건을 망가뜨리곤 했습니다. 그 호기심은 어린 시절로 국한되지 않았습니다.
안철수는 컴퓨터를 처음 보고 그 기계에 빠져들었습니다. 대학 때는 컴퓨터 박사라고 불릴 정도로 컴퓨터를 잘 다루었습니다. 곧 이런 안철수의 호기심은 컴퓨터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백신을 만들게 했습니다. 자신이 정말 가지고 싶은 꿈을 이루는 계기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모두가 바라는 의사를 과감하게 그만두고 백신 개발자가 된 안철수.
호기심으로 시작 된 꿈은 안철수의 목표가 되었고 곧 안철수라는 이름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알리게 만들었습니다. 꿈을 이룬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도 가지 않았던 길을 간 안철수를 멘토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꿈을 먹고 사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안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