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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패션북
글쓴이
히웰 데이비스 저
출판사
1984(일구팔사)
출판일
2012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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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히웰 데이비스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스쿨에서 패션 광고홍보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슬리지네이션Sleazenation〉의 패션 편집기자로 활동했으며 〈아레나Arena〉와 〈보그Vogue〉, 〈엘르ELLE〉, 〈월페이퍼Wallpaper〉, 〈나일론Nylon〉, 〈데이즈드 &컨퓨즈드Dazed &Confused〉, 〈선데이 텔레그래프The Sunday Telegraph〉, 〈옵저버The Observer〉, 〈쇼 스튜디오SHOW studio〉 등에서 집필 활동을 하였다. 대표 저서로는 국내에 출간 된 〈디자이너의 스케치북〉,〈디자이너의 패션북〉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이 시대의 가장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디자이너들을 입으러 가자!

화려한 볼거리와 창의적인 연출로 가득한 패션쇼를 보고 집으로 돌아올 때, 그리고 옷가게에 가서 직접 진열된 옷을 고르고 살펴볼 때, 종종 이러한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 옷을 만든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일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옷을 만들었을까?”

이 질문들에 대한 가장 명쾌한 해답이 여기있다. 현대 패션을 통틀어 가장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디자이너 35인의 모든 것을 담은 아카이브 북이다. 에이터 스룹, 알렉산더 맥퀸, 버버리 프로섬부터 존 갈리아노,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폴 스미스, 월터 반 베이렌동크에 이르기까지 한 권으로 현대 패션의 가장 뛰어난 인재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기존의 패션 관련 도서와 구별되는 이 책의 가치는 수많은 사진과 화보를 곁들였음에도 그 무게중심은 어디까지나 텍스트에 있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이 책은 풍성한 화보집인 동시에 현대 패션계의 흐름과 역사, 그리고 개별 디자이너의 철학과 성과까지 엿볼 수 있는 충실한 텍스트 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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