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의 직장생활, 60세에 창업, 회사 설립 4년 만에 상장한
입지전적인 사장이 알려주는 일하는 자세와 성공하는 습관!
30여 년을 한 회사에서 일한 후 2008년 창업, 2012년 3월에는 회사를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시켰고, 일본온라인쇼핑 대상(특별상, 비즈니스모델 혁신상) 수상, 오리콘 고객만족도 순위에서 ‘의료보험 부문 보험료 만족도 2년 연속 1위’로, 신생 기업을 단 4년 만에 주목받는 기업으로 성장시킨 입지전적인 사장은 어떻게 일을 해왔고, 어떻게 회사를 키웠을까? 저자는 젊은이들의 이런 고민과 고통을 잘 알지만 일하는 자세에 대해 특별한 방법을 가르치려고 하지 않는다. 다만 ‘어려울 땐 기본으로 돌아가고, 막힐 땐 원칙으로 승부하라’는 가장 원칙적이면서도 강력한 메시지로 호소한다.
젊은 시절 평사원으로서 일할 때 배운 것과 관리자로 일을 하면서 터득하게 된 지혜, 때로는 좌천이라고도 할 수 있는 시련을 통해서 재기한 경험, 그리고 지금의 회사를 경영하면서 느끼고, 생각하고, 실행하고 있는 것들을 담담하게 들려준다. 과거의 방식을 고집하거나 고리타분한 원칙들을 나열하고 있지는 않고, 28살이나 나이 차이가 나는 부사장을 영입해서 젊은이들의 생각과 감각을 항상 공유하는 등의 모습으로 저자가 가진 일의 기본과 원칙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