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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초등 감정 사용법
글쓴이
한혜원 저
출판사
생각정원
출판일
2019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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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혜원

초등학교 전문 상담 교사이자, 어린이책을 연구하는 모임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의 운영진이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상담심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학교 안팎에서 학생과 교사, 양육자를 대상으로 감정 이해와 조절을 돕는 교육 콘텐츠를 나눈다. 쓴 책으로 『초등 감정 사용법』, 『동화 수업 대백과 295(공저)』, 『교실에서 바로 실천하는 사회정서교육(공저)』 등이 있으며, 그림책 『화가 나면 열을 세어 봐』를 우리말로 옮겼다.

『그렇게 말해주니 공부하고 싶어졌어요』는 저자가 학교에서 1천여 명의 학생들과 만나며 공부에도 자존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아이 공부로 고민이 많은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집필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공부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한 3가지 키워드(자율성, 유능감, 관계)를 통해 공부에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는 엄마의 대화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마음이 단단한 아이가 당당하고 행복하다!”
심리 전문가이자 현직 초등 상담교사가 전하는
상처를 힘으로, 개성을 재능으로 이끌어주는 감정 코칭법

요즘 초등 아이들은 감정도 다르다. 눈에 띄는 건 부담스럽지만 ‘아싸(아웃사이더)’는 되기 싫고, 잘하고는 싶은데 열심히 하는 건 피곤하다는 모순적인 감정을 보이는 아이들이 많다. 안 그래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것이 아이의 생각과 행동인데, 한결 복잡해진 마음과 감정을 대하자니, 엄마 아빠는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노릇이다.
그런데 사실 부모만 난감한 것이 아니다. 아이도 감정을 다루기 힘들어 괴롭다고 말한다. 마음과는 다르게 짜증을 부리는 바람에 친구와 관계가 틀어져버릴 때도 있고, 긴장감과 불안감으로 발표를 망쳐버릴 때도 있다. 내 마음을 몰라주는 친구가 미우면서도, 계속 잘 지내고 싶어서 고민이다. 엄마를 힘들게 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화를 내게 되는 이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아이는 자기가 왜 이런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답답할 뿐이다.

이 책 『초등 감정 사용법』은 심리 전문가이자 현직 초등 상담교사인 저자가 학문적으로 공부한 이론과 현장에서 경험한 실제 사례를 토대로,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정리한 책이다.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룰 것인지를 설명하는 동시에, 아이가 스스로 자기 감정을 인식하고 긍정적으로 사용하도록 이끌어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자신의 감정을 올바로 인식하고 마음을 단단하게 다진 아이가 당당하고 행복하다”며, 아이의 긍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더 키워주고,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전환해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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