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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
글쓴이
유다정 저
출판사
좋은책어린이
출판일
2012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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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다정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기 위해, 올바른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 주기 위해 늘 노력합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2005년 『발명, 신화를 만나다』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발명, 신화를 만나다』, 『곰돌이 공』, 『달 먹는 거인』, 『동에 번쩍』, 『꿈을 입히는 패션 디자이너』, 『터줏대감』, 『교양 있는 어린이를 위한 놀라운 미생물의 역사』, 『까꿍! 누굴까?』, 『우리 세상의 기호들』,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등이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많은 것을 발견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한 걸음 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생동감 넘치는 텍스트와 감각적인 그림의 만남!
아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여기는 ‘동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는 고학년용 과학 학습서를 읽기 전에 보면 좋은 초등 중학년용 과학 읽기책입니다. 과학 그림책을 보다가 바로 과학 학습서로 넘어가면 갑자기 난이도가 높아져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하지만 둘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책을 먼저 읽고 과학 학습서에 접근하면 어떨까요? 이런 부작용을 미리 예방할 수 있겠지요. 주제별로 골라 보는 우리 아이 첫 과학 읽기책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로 아이가 과학 지식에 점진적?단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권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에서는 아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여기는 ‘동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추운 남극 지방에 사는 펭귄은 추위를 어떻게 견디는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사막에 사는 낙타는 물을 어떻게 보충하는지, 깊고 깜깜한 바닷속에 사는 물고기는 먹이를 어떻게 구하는지.......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개성 만점 동물들을 살펴보면서, 생태계와 환경에 대해 알려주지요. 그리고 그보다 앞서 사람들이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모습도 살펴봅니다. 어떤 지식이든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를 알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아이들은 책에 실린 동물들을 보면서 생명의 신비로움은 물론, 내 둘레의 모든 것이 과학이고 이것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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