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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 다이어트
글쓴이
상형철 저
출판사
경향비피
출판일
2019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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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상형철

1962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한의사이자 심리학 박사이다.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서울대학교 보건의료정책 최고위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병원없는세상 아카데미 대표, 더필잎 원격평생교육원 원장, 더필잎병원(재활?요양) 병원장이며, 깊은산속옹달샘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그램, 더필잎 자연건강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밖에 임상통합의학 암학회 심신의학 분과장, 대한 발효해독학회 자문위원, 세종로 국정포럼 대체의학 위원장, (재)자연 통합의학연구소 이사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울?수원?제주 해인부부한의원 대표원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병원없는세상 음식치유로 만든다』, 역서로 『암과 싸워 이긴 사람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비만 없는 세상 음식 치료로 만든다
성인 3명 중 1명이 정상체중보다 많이 나가는 비만 시대다. 우리 몸에 나타나는 대부분의 이상 증세는 음식과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패스트푸드, 기름진 식단, 아무 생각 없이 먹는 음식이 우리 몸을 병들게 하고 있다. 비만도 단순히 많이 먹어서 걸린 병이 아니라 몸에 독이 되는 음식을 많이 먹으며 살아온 결과이다.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사용해서 살을 빼도 금세 요요현상으로 다시 살찐 몸으로 돌아가는 사람이 많다. 똑같이 다이어트를 했는데 왜 어떤 사람은 살이 빠지고 건강해지고, 어떤 사람은 다시 살이 찌고 건강도 악화될까? 요요현상이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려면 몸에 음식독이 쌓이지 않게 해야 한다. 대사를 정상화시키면 몸속에 쌓인 독소가 서서히 빠져나가게 된다. 피를 탁하게 만든 콜레스테롤이 빠져나가고, 가공식품이나 샴푸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온 화학 성분이 빠져나가고, 림프에 고였던 불필요한 수분이 사라지고, 복부에 쌓였던 좋지 않은 지방이 빠져나가게 된다. 이에 따라 자연히 체중도 줄게 된다.
이 책에서는 평소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약이 아닌 음식으로 건강하게 사는 법을 알리고 있는 저자가 몸에 쌓인 음식독을 배출함으로써 비만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비만으로 고생하는 독자들이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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