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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서른 살, 비전 찾기
글쓴이
박지은 저
출판사
글라이더
출판일
2019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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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지은

여자 불모지인 제약회사에서 12년 간 마케터이자 전략기획자로, 경희대 생물학과 졸업 후 LG생명과학을 시작으로 제약회사에서 경력을 쌓은 흔치 않은 경력의 소유자다.
20년 동안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떻게 하지?’에 대한 고민 끝에 내린 답을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대로 보여주고 싶은 옆집 언니, 누나 같은 사람. 청년기 끝자락에서 먼저 사회에 나가서 본 바를 동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에게 전해주는 스토리텔러다.
입사와 퇴사, 이직과 전직,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 외국계 기업을 다니며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20~30대를 보냈다. 전략기획자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99퍼센트 기획 초보자가 모르는 기획력》(매일경제신문사)을 출간하여 저자가 되었고, 강의 및 코칭·상담을 하며 비즈니스 기획력에서 삶에 대한 기획력으로 점차 확장해나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비전(Vision)을 찾아야 업(業)을 찾는다!”

불안한 30대, ‘단 하나의 나’로 살기!

30대는 사회 활동을 하며 익힌 상황 판단력과 성숙함을 가지고 있다. 학생이나 신입사원 때는 채 알기 어려운 것인데, 여기에 기성세대가 절대로 얻을 수 없는 단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젊음’이다. 30대는 이 두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나이다. 그동안 사회에서 치이며 익혀 온 내공과 아주 어리지는 않아도 인생에서 꽃다운 나이를 지나고 있는 이 시기에 더 나은 일을 할 수 있다. 점프해보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뭐든 할 수 있는 때가 30대인 것이다.
업을 찾기 위해서 이루지 못했던 꿈을 좇으며 이상적으로 시작할 수만은 없다. 성인답게 현실을 냉정하게 보고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명확하게 구분한다. 잘하는 것만 하고 살아도 부족할 시간에 못 하는 것까지 해가며 살기는 아깝다. 자신의 성향과 기질까지 고려해 잘 하는 것을 찾아내고 반복하다 보면 꿈도 생긴다. 내가 가진 잘하는 일이 지금 하는 일이 되고, 그 일에서 비전을 발견하고 업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책은 직장생활 3~5년차 사원, 대리 직급 사람들이 반복되는 생활 속에 자신을 찾고 싶은 욕망이 치솟을 때 방법과 위안을 준다. 또한 막연하게 그림 그리듯 나오는 희망사항이 아닌, 분석을 통해 자아 정체성과 하고 싶은 일을 알아가고 자기 모습을 찾으면 지루한 일상이 새로운 삶으로 보이기 시작한다는 동기부여를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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