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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할수록 덜 내는 현명한 상속ㆍ증여설계
글쓴이
이병권 저
출판사
새로운제안
출판일
2019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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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병권

성균관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의 금융감독원인 한국은행 은행감독원에서 근무했다. 삼일회계법인에서 공인회계사로 근무했으며 한때 강남에서 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하기도 했다. 현재는 신구대학교 세무회계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지난 38년 동안 대학에서 세법을 강의하고 다수의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세무실무를 강의해왔다. 최근 해를 거듭할수록 세금부담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증세에 대한 위험에 불안해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에 따라 평범한 일반인들도 자신이 내야 할 세금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지고 있어 납세의무자인 국민이라면 최소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세금상식에 관한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저자가 집필할 때 그간의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라면 누구나 겪게 될 세금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세금용어와 세금계산흐름을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절세를 위한 팁도 제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리 준비할수록 덜 내는 현명한 상속·증여설계』,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를 위한 든든한 은퇴설계』, 『회계실무 따라잡기』, 『상장기업IFRS 재무제표분석 핵심포인트』, 『프로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현금흐름분석』, 『프로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재무제표분석』, 『재무회계(Biz MBA)』, 『세무회계(Biz MBA)』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상속·증여설계는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죽음을 앞두고는 효과적인 상속과 증여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상속세와 증여세, 아는 만큼 덜 낼 수 있다.

상속·증여세는 그동안 일부 부유층만 내는 세금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국세청 통계에 따르면 증여세의 납세인구와 납세액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는 우리나라도 재산상속을 고민하고 증여를 통해 재산상속을 미리 실행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의미다. 특히 죽음은 예기치 않게 다가오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상속에 따라 세금폭탄을 맞을 수도 있다. 따라서 상속·증여설계는 언젠가는 맞이하게 될 죽음에 대한 사전준비인 동시에 남겨진 상속인들의 화합과 가정의 화목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배려이며 안전장치이다.

이 책은 재산상속과 증여를 미리 실행하고자 고민하는 일반인들과 금융업계에서 고객들을 상대로 하는 재무전문가들이 상속·증여설계를 하는 데 있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노하우는 물론 실전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대상별·상황별로 구체적인 상속·증여설계의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단순히 상속과 증여가 필요하다는 수준을 넘어 상속·증여세의 계산구조, 절세전략 및 다양한 사례를 통한 상속·증여설계를 해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일반인들에게도 쉽고 알찬 상속·증여설계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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