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심리학을 시작하는 흥미진진한 실험들숨겨진 마음을 들여다보는 족집게 레시피자존감을 춤추게 하는 공감공유의 지혜와 지식잡학과 인문학이 융합된 창조적 상상력의 비밀만나는 사람과 공감하고 공유하는 마음의 해결사심리학은 자기 자신, 남녀, 부모와 자녀, 사회관계 등 우리가 살면서 필연적으로 맺는 관계의 해결 못한 어려움들을 짚어 준다. 그 길목에서 만난 수많은 심리학자의 이론과 실험 결과들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일들과 밀접히 맞닿아 있다. 그 사실로부터 우리는 자신을 고립시키지 않은 채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실제 일어난 사건에서 단서를 잡아 우리 각자의 삶에 접목할 수 있게 된다. 심리학 칸타타는 숨겨진 진심을 발견해야 모순적으로 드러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매우 쓸모 있는 책이다.사람이 자신의 본심을 발견하고 해소하지 못한 숨겨진 욕구를 인정한다면, 이 세상은 유연함과 이해심이 오가는 장소로 바뀔 것이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안다고 착각하고, ‘나는 괜찮은데 저 사람이 문제다’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그와 같은 함정에 빠져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거의 모든 인간관계와 마음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무엇보다 스스로의 마음을 진단하고 이해하고 인정한 뒤에라야, 타인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하고 포용하는 일이 가능함을 이 책을 통해 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