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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3시 코리아
글쓴이
정동희 저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출판일
2019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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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동희

1968년 대구에서 장남으로 태어났고, 서울대 심리학과(86학번) 졸업 후, 서울대 경영학과 석사과정(90학번) 졸업하였다. 카투사로 육군 병장 제대하였다. 두 딸의 아빠이다.

ⓐ 애널리스트 금융분석가로의 10여 년 :
신한종합금융 국제금융부 3년 근무 이후, 신흥증권(現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타 선임연구원, 동원경제연구소(現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타) 책임연구원, 피데스증권(現 흥국증권) 투자전략팀장을 끝으로 여의도를 떠나 안티뷰닷컴(후에 불뷰닷컴으로 명칭 변경)을 만들어 투자분석을 이어갔으며 ㈜한국금융평가 대표 역임했다.

ⓑ 중소기업 경영인으로의 10여 년 :
2006년 산업용 장갑업종에 뛰어들어, ㈜대윤글러브 관리이사는 16년째, 그리고 주식회사 이글러브 대표는 8년째 지금도 같이 겸하고 있다. 현재 한국 장갑 제조업체 상위 대부분에 장갑 원료를 제공하며 긴밀한 공생관계를 지속하고 있고, 직접 제조는 규모가 크지 않으나, 산업용 장갑 유통은 한국 1위 위치를 지속하고 있다.

ⓒ 10권의 저서 :
‘뒤집기 한판 정동희의 투자승부수’ 책이 2002년 출간되었고, 2019년 3월 ‘3시 코리아, 대한민국의 경제시각을 알면 위기 속에 기회가 보인다(국일증권경제연구소)’가 출판되었다. 5월 ‘3시 코리아 II, 2022년 투자전략을 위한 정치변수를 보다(휴먼컬처아리랑)’ 그리고 12월 ’ 앞으로 10년 경제 대위기가 온다, 미중 관계의 역전이 불러올 격변의 흐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책들의정원)’ 출간되었다. 2020년 여름에는 ‘평창동 전쟁(더뷰)’과 ‘야생 주식전쟁, 잔인한 번식경제학(더뷰)’이 동시 출판되었다. 가을에는 ‘여자의 돈, 여자여(女子女)’ 출간되었다, ‘뜻밖의 투자코드 트랜드 ANTI’에 이어 ‘서울시장, 12개의 별’은 그의 아홉 번째 책이다. 2021년 9월에 나온 ‘델타 대통령의 빵칼’은 그의 열 번째 마지막 책이다.

ⓓ 기호3번으로 세 번, 그리고 2021년 서울시장 무소속 후보로 입후보 :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 동구을에 기호3번으로 입후보하였고,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강남구갑에도 기호3번으로 입후보하는 등 3지대를 대표하여 세 번 입후보하였다. 2021년에는 서울시장 무소속 후보로 보궐선거 출마하였다. 2005년부터 실천연대 대표이며, 2020년부터는 더뷰 대표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2019~2020년 경제는 어떻게 돌아갈 것인가,
대한민국의 경제시각을 알면 위기 속에 기회가 보인다!

10여 년 전 당시 증권업계에서 상당한 이슈 메이커 역할을 했던 애널리스트 정동희는 《3시 코리아》에서 한국의 경제시각이라는 분석 툴로 한국 경제의 근본적인 분석과 시사점을 던지고 있다. 10여 년간 애널리스트로서 투자 분석을 한 경험과 10여 년간 중소기업 경영인으로서의 경험, 더불어 주식과 부동산투자 실전 경험을 녹여 한국의 경제시간과 이에 따른 생존 전략을 설명한다.

저자는 한국의 경제시각을 다양한 시각과 분석으로 논의하였는데, 그에 대한 주장은 나름 설득력 있게 근거를 찾아가며 펼쳐진다. 또한 한국의 경제시간 설정에 따라 개인적으로 어떠한 경제적 전략을 취해야 유리한지 알려준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경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함으로써 주식 및 부동산투자에 따른 의사 결정을 더 현명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국의 경제시계 오후 3시를 가리키는 때는 2020년이라고 주장하는데, 섣부른 실망은 하지 말라고 전한다. 오후 3시라 하더라도 태양은 아직도 3시간 더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추천평

우리 경제가 오후 3시에서 황혼을 향하고 있다는 필자의 진단은 정확하다. 어둠이 오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를 생각하면서 원고를 읽었다. 긴 시야로 우리 경제를 바라본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_유승민, 국회의원

책의 주제는 ‘한국의 경제시간과 그에 따른 생존 전략’이다. 이 어려운 문제에 대한 그의 시선이 교과서 속의 정답을 향하고 있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하지만 생존하지 않으면 이내 사라져버려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머니게임에서, 누구보다 훌륭한 실전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_유일한, 머니투데이방송 주간 국장

이 책은 단순히 증권업계 주식 이슈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거시적인 분석 툴로 ‘사랑하는 한국 경제’의 근본적인 분석과 시사점을 던져 주고 있어, 수많은 독자 중의 한 사람인 나로서도 흥미롭다. 독자 여러분도 나와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_이의철, 前 아시아경제신문 편집국장, 現 파주컨트리클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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