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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스 & 카페 맛있는 스페인에 가자
글쓴이
조정희 저
출판사
제이앤제이제이(J&jj)
출판일
2019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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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정희

여행작가, 예술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UX 디자인을,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을 공부했다. 연세대학교에서 UX(User Experience) 박사 과정 중이며 모빌리티 서비스 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대학생 시절 행정안전부 지원으로 베트남과 카메룬에 거주하며 학생들에게 IT 기술을 가르쳤다. 여행 관련 경험과 콘텐츠로 한국관광공사상, 환경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였고 도쿄와 상하이에서 그녀의 여행 일러스트가 소개된 적 있다. 오늘도 ‘여행’이라는 스승을 통해 창조적인 경험과 인생을 배워 나가고 있다. 여행하는 사람들이 모두 행복해지고 기쁨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천천히 여행의 기록을 담아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테마별로 보는 인문학 여행, 그 열여덟 번째
여자 혼자 떠난 스페인 타파스 바 & 카페 기행.
맛과 멋과 쉼이 함께하는 곳, 맛있는 스페인에 가자
Vamos a la deliciosa Espana - Tapas & Cafe


안부 인사를 ‘밥 먹었어?’로 묻는 한국사람 보다도 더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 그리하여 전 세계의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 바로 스페인이다.

이 책은 스페인의 한 접시 음식인 타파스(Tapas), 그리고 카페(Cafe)로 여행하는 책이다. 하루 다섯 끼를 먹는 스페인의 음식 문화, 스페인의 메뉴판 파헤치기, 스페인식 커피의 이름, 스페인만의 메뉴 등을 초반에 설명했다. 스페인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으레 여행 동선에 포함시키기 마련인 바르셀로나, 세비야, 말라가, 그리고 마드리드 네 개 도시를 다뤘다.

각 도시를 여행하기에 앞서 각 도시를 소개하는 테마 다섯 가지, 도시의 교통편, 볼거리 등을 먼저 소개한다. 이후 본격적으로 각 도시의 특색 있는 시장, 타파스 바, 카페, 베이커리 등을 소개한다.

막 도시에 도착했을 때, 연이은 일정에 지쳐 조용히 쉬고 싶을 때, 무언가 양이 많은 것을 먹고 싶을 때, 여행지에서의 낭만을 느끼고 싶을 때 등 상황에 맞는 곳들을 저자의 생생한 체험과 함께 담았다. 또 각 도시에서 꼭 먹어봐야 할 전통 음식, 특색 있는 장소, 자세히 다루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여유가 있다면 들렀으면 하는 가게들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담았다. ‘여행가서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걱정은 이 책 한 권이면 말끔히 해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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