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2차 전도여행 (A.D. 50년) 때 고린도 교회에 복음을 전했으며, 이곳에서 18개월을 머물면서 사역 했습니다. 이곳 고린도 교회는 교회내 파당 분쟁뿐만 아니라, 도덕적 타락, 결혼, 음식, 예배, 부활 등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는 2003년부터 온라인을 통해 10여년 동안 매일같이 써 보냈고 5대양 6대주 곳곳에서 수백만 독자들이 읽었던 에서 여러번 다뤘던 것을 말씀 순서대로 다시 재편집한 것입니다. 제목이 잘 말해주고 있듯이, 필자는 신학자이거나 목회자가 아닌, 평범한 그리스도인으로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가 되어가는 “남자“입니다. 구체적인 한 구절 말씀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한발자욱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편지 형식으로 담담하게 적고 있습니다.
는 영적, 도덕적 문제들과 여러가지 신앙적인 문제들을 다루는 등 믿음 생활에 있어서 주로 실천적인 문제가 언급되고 있습니다. 바울이 직접 고린도 교회의 문제를 두고 기술하고 있지만, 바로 오늘날 한국 교회 다양한 문제에 해당되기도 합니다. 이 서신서의 주요 논제는 그리스도의 심판, 성령의 전, 하나님의 영광, 주의 만찬, 사랑, 은사의 활용, 부활 문제, 연보와 사도적 권위 그리고 사도 바울의 생애를 엿볼 수 있는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 eBook으로 묶여 판매되어 발생하는 수익 일부는 꼭 필요한 곳에 선교비 지원으로 사용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