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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유사연구
글쓴이
진태하 저
출판사
명문당
출판일
2019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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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태하

충청북도 忠州市 출생
忠州고등학교 졸업
서울문리사범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문학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 문학석사
중화민국 국립대만사범대학 대학원 중국문학과 박사과정 졸업 國家文學博士
중화민국 國立政治大學 초빙교수
홍콩 珠海大學 초빙교수
명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국국어교육학회 회장
인제대학교 석좌교수
국제한자진흥협의회 회장
月刊 『한글+漢字문화』 발행인 겸 편집인
(社) 全國漢字敎育推進總聯合會 理事長
2018년 3월 27일 서거

저서(著書)
『鷄林類事硏究』, 『接尾辭硏究』, 『古典文學』, 『生活漢文』,
『아, 白頭山』, 『東方文字뿌리』, 『漢字를 가장 쉽게 익히기』,
『IQ EQ 도전 漢字1, 2, 3. 部首篇』, 『완전정복 就業 漢字』,
『高麗朝語硏究』(編著), 『漢字의 핵 300字』,
『陳박사와 新나는 千字놀이』, 『漢字學全書』,
『學術論文의 穿鑿』, 『論說文의 構想』, 『文藝文의 鑑賞』,
『韓中歷代名文鑑賞Ⅰ·Ⅱ·Ⅲ』, 『漢詩와 抒情의 샘물』,
『韓中日 共通漢字 808字』, 『漢字의 뿌리 300字』,
『行書帖 韓中日 共通漢字 808字』, 『新千字文』,
『漢字는 우리의 조상 東夷族이 만들었다』 등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계림유사』는 송나라의 손목이 서장관(書狀官.기록관)으로서 고려 숙종 8년(1103)에 고려에 와서 직접 보고 들은 바를 기행문으로 엮은 책이다. 특히 이 책에서 고려 어휘 361어 항이 한자음으로 표기되어 있어 고려시대 언어를 연구하는데 유일무이한 보전이라고 할 수 있다. 진태하 교수의 필생의 역작인 『계림유사연구』가 그동안 중국어로 되어 있어 독자들을 위하여 한국어로 번역하여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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