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사랑 시인선?『도레미파,?파,?파』(김늘?외)는?애지문학회 회원들인 남상진,?김정원,?조영심,?박은주,?김은,?권혁재,?박수화,?조성례,?오현정,?이영식,?조옥엽,?박정옥,?임봄,?김늘,?정가을,?탁경자,?유계자,?곽성숙,김혁분,?최혜옥,?임현준,?임덕기,?강우현,?김지요,?황정산 등의 열세 번째 사화집----『나비,?봄을 짜다』, 『날개가 필요하다』, 『아,?공중사리탑』, 『버거 씨의 금연캠페인』, 『떠도는 구두』, 『능소화에 부치다』, 『엇박자의 키스』, 『고고학적인 악수』, 『혁명은 민주주의를 목표로 하는가』, 『유리족의 하루』, 『버려진다는 것』,?『어떤 비행飛行』에 이어서----이 된다.?이?25명의 시인들은 서정시를 쓰는 시인도 있고,?자유시를 쓰는 시인도 있다.?정신분석학적인 측면에서 시를 쓰는 시인도 있고,?자연과학적인 측면에서 시를 쓰는 시인도 있다.?낙천적인 시인도 있고,?회의적인 시인도 있다.?저마다 제각각 사상과 취향이 다르지만,?그러나 모두가 다같이 우리 인간들의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시인 만세’인 시세계를 열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