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부자로 성공하기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수백 억 빌딩부자들을 만나 그들의 생생한 성공 이야기를 소개해 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빌딩부자들』의 저자 성선화 기자가 스스로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도전했다. 성 기자 스스로가 초보 투자자인 만큼 처음부터 빌딩부자가 되고자 하기보다는 몇 십만 원부터 몇 백만 원 수준의 월세를 받는 것을 목표로 ‘월세부자 100일 프로젝트’를 감행했다.
『월세의 여왕』은 이러한 ‘성 기자의 월세부자 되기 100일 프로젝트’의 여정을 담은 책으로, 100일 만에 종자돈 1000만 원 만드는 과정과 서울, 경기뿐만 아니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을 다니며 초보 투자자로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수익형 부동산 투자 과정을 함께 담고 있다. 또한 저자 스스로 투자를 실천하면서 꼭 필요하고 알아야 하는 생생 정보를 별책부록에 담았다.
월세에 대한 정보 외에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월급만큼 월세 받는 직장인’을 꿈꾸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꿈꾸고 도전하는 성 기자의 월세부자 100일 프로젝트 스토리는 꿈과 희망을 되새겨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