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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이야기
글쓴이
이지훈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2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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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훈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조선일보〉 경제부 금융팀장, 증권팀장, 경제부장을 역임했다. 프리미엄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 편집장을 지내는 동안 전 세계 경영 대가와 석학들을 심층 인터뷰해 그들의 통찰을 전했다.

글로벌 구루들의 이야기에서 3가지 성공 키워드를 도출한 《혼·창·통》은 대한민국 비즈니스계에 새로운 화두를 던지며 열풍을 일으켰다. SERI 삼성경제연구소 CEO 추천 도서, 언론사·독자 선정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5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후 삼성그룹, LG그룹, SK그룹,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롯데, 신한은행, 국민은행, 풀무원 등 여러 기업에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CEO와 오피니언 리더들의 멘토로 자리매김했다. 대표 저서로 《K-배터리 30년 전쟁》 《더 메시지》 《결국 이기는 힘》 《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혁신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회사, 현대카드!
『혼창통』 저자 이지훈이 밝히는 현대카드의 혁신 DNA!


현대카드가 한국적 상식을 깨고 어떻게 스마트하게 일하고, 새로운 조직문화를 어떻게 집요하고도 강력하게 심고, 일관성 있게 유지해가는지를 밝히는 책. 한국 기업에 ‘혼창통(魂創通)’이라는 강력한 화두를 전한 바 있는 저자는, 현대카드의 일하는 방식을 통해서 높은 혼을 널리 펼치고, 상식의 벽을 뛰어넘으며, 세계와 자유자재로 소통하는 길을 생생한 사례를 들어 제시한다.

저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혁신기업으로 손꼽히는 현대카드를 2년여 동안 밀착 취재하여 그들의 성공요인을 면밀히 분석했다. 현대카드 관련 기사를 분석함은 물론 정태영 사장과 10차례의 인터뷰를 하고, 임직원과 외부 관계자들을 만나고, 회의에 직접 참관해 그들이 일하는 방식을 파헤친 끝에 우리가 반드시 배워야 할 현대카드의 혁신 DNA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그것은 한번 결정한 일은 반드시, 그리고 신속하게 실천하는 ‘실행’의 방식, 신념을 공유하면서도 조직을 경직되지 않게 운영하는 ‘소통’의 방식, 날마다 익숙한 것과 싸우며 새로워지는 ‘혁신’의 방식, 자신만의 정체성을 확립해가는 ‘집중’의 방식, 다양한 사람들을 받아들임으로써 큰 그릇을 만들어가는 ‘융합’의 방식으로 요약된다. 아울러 저자는 생생한 성공담뿐 아니라 실패사례와 극복해야 할 과제까지 객관적으로 조명함으로써 무분별한 현대카드 따라 하기를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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