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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서 독서법
글쓴이
김병완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9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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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병완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휴대폰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 IT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생활을 했다. 그 후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대신 3년 동안 책의 가치를 알고, 도서관에 칩거하다시피하면서 ‘3년 1000일 독서‘를 실천하여, 독서로 인생을 바꾼 대표적인 인물이다.

신문, 뉴스, 친구, TV, 술, 담배 거의 모든 것을 끊고, 3년 동안 책만 읽었다. 진짜 책에 미쳤다. 미치자 자신을 뛰어넘게 되어, 총 10000권을 독파할 수 있게 되었고, 1년에 1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는 작가로 변신하게 되었다. 지금은 자신처럼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을 현재까지 800명 이상을 작가로 만들어 주었다.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을 통해 10년 동안 800명 이상이 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이 책쓰기 수업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 1인 기업가, 강사가 된 사람들도 적지 않다. 400명 이상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10년 동안 8000명이 수강한 유일무이한 독서법 수업이자 국민독서법, K-독서법이라 불리는 퀀텀독서법 수업은 3주 만에 평범한 사람들을 독서 천재로 도약시켜 주는 세계 최고의 독서법 수업이다.

“3년 동안 60권의 책을, 10년 동안 100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의 책 중에는 베스트셀러도 적지 않다.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도서를 꾸준히 출간하는 작가로 유명하며, 책 쓰는 작가를 가르치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에 선정된 책도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해외에 번역 출간 된 책도 많고, 그 수많은 책들이 전부 어린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도 아니면, 비슷한 주제의 책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인, 경영인, 기업가에 대한 인물 비평부터, 경영학 서적, 과학 서적, 인문학 서적, 독서법 서적, 글쓰기 서적, 기업 경영, 자기 계발, 동기 부여 등으로 다양하게 나누어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방대한 독서내공을 방증해 주는 것이다.

어떤 책은 2012년, 2013년 2년 연속으로 한 해 동안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중에 하나가 되었고, 또 어떤 책은 2014년 상반기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TOP10에 기록되기도 했다. 어떤 책은 중국에서 해외 정치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고, 어떤 책은 경영자 조찬 모임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책이 되기도 했다. 10만 명이 열광한 독서법인 『퀀텀독서법』은 종합 베스트 셀러 5위, 자기계발 1위를 하기도 했다.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김병완의 책쓰기혁명』 『초서독서법』 『공부에 미친 사람들』 등은 여전히 베스트셀러 이며 대표작들이다.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은 2014년 휴가철 읽기 좋은 책 80선(국립중앙도서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책이 된 책도 있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TOP1 에 오른 책도 있고, 이 외에도 많은 책들이 분야별 TOP 10에 자주 오르고 있다.

자신을 완전하게 바꾸어 놓은 3년 동안의 독서 체험을 토대로 하여 ‘퀀텀 독서법’을 창안하여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강의를 가장 즐겁게 하고 있는 저자는 전국 대학교와 대기업을 시작으로 수많은 관공서와 기업체, 각 사회단체에 강연을 하고,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EBS FM ‘김병완의 고전불패’ (매주 금요일 4시 30분 ~ 50분) 라는 프로그램에 매 주 출연한 적도 있다. 지금은 대한민국 넘버원 책쓰기/ 독서법 학교인 김병완칼리지를 운영하면서, 책쓰기 수업과 독서법 수업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튜브 방송 『김병완TV』를 통해 책과 독서법, 책쓰기에 대한 모든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5년 안에 전 세계 100개 도시에서 퀀텀독서법 수업을 하는 꿈을 가지고, 지금도 세계를 향해 달려 나가고 있다. 퀀텀독서법 수업은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독서법 수업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천만 권을 읽어도 내 글로 쓰지 않으면 독서는 끝난 게 아니다!
10만 독자가 열광한 『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이후, 또 한번의 독서 혁명

“퀀텀으로 ‘양’의 독서를 넘어서고,
초서로 ‘질’의 독서를 완성하라!”


세상에는 수많은 책이 있다. 어떤 책은 한두 번 내용을 훑어보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반면 깊게 통찰하고 사색하면서 온전히 체화하고 싶은 책도 있다. 책이 다양한 만큼 독서법도 다양해야 한다. 책에 따라, 내용에 따라, 상황에 따라 여러 독서법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어떨까? 『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으로 독서법의 새로운 지평을 연 김병완 저자가 또 하나의 독서법을 제안한다. 바로 다산 정약용도 즐겨 했다는 ‘초서 독서법’이다.

칸트는 “손은 바깥으로 드러난 또 하나의 두뇌”라고 말했다. 손과 손가락이 대뇌피질의 감각영역과 운동영역을 가장 넓게 차지하고 있어 손과 손가락을 움직이면 뇌를 광범위하게 자극하고 활동하게 하는 셈이다. 초서 독서법으로 책을 읽으면 뇌 전체를 움직이는 것과 같으며, 뇌는 손으로 쓰는 것을 장기기억으로 저장한다. 책을 눈으로만 읽으면 단기기억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지만, 손을 쓰는 초서 독서법과 뇌를 쓰는 퀀텀 독서법은 장기기억이 될 확률이 매우 높다. 그리고 초서 독서법은 퀀텀 독서법보다 기억력과 창출에 더 강하다.

책을 읽었다면 기억해야 한다. 기억할 수 없는 독서는 그저 본 것으로 그친다. 독서는 책을 읽었다는 것이고, 읽었다는 것은 이해하고 머릿속에 남겼다는 의미다. 『정의란 무엇인가』를 정독한 후에 저자가 말하는 정의를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군주론》을 정독한 후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대해서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천만 권을 읽어도 내 생각과 의견을 내 글로 정리하지 않으면, 그것은 독서가 끝난 것이 아니다. 책을 통독한 후 자신만의 생각으로 승화해 다시 한 권의 책으로 쓸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독서의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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