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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연금 굴리기
글쓴이
김성일 저
출판사
에이지21
출판일
2019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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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일

연금 포함 3,900억 원의 고객 자산을 관리하는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제주 서귀포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학생 시절 IT 스타트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IBK기업은행에서 20년간 근무하며 IT와 금융, 자산관리 현장을 경험했다. 프리즘투자자문 최고투자책임자(CIO)를 거쳐 현재 업라이즈투자자문의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두 아이를 둔 가장이자 20년 넘게 시장을 경험한 투자자이다. ‘어떻게 하면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키울 수 있을까?’라는 화두에 학문적 연구와 현장의 실천을 결합하여 그 해답을 스스로 증명해나가고 있다. KAIST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금융공학과 자산운용을 공부했으며 단국대학교에서 재무관리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공학적 사고와 금융 실무를 결합하여 투자 전략을 설계하고, 개인투자자들이 실행 가능한 최적의 자산배분 모델을 제시한다. 특히 연금계좌를 활용한 장기투자가 개인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투자 방법이라는 점을 강연과 방송, 상담 등을 통해 꾸준히 알리고 있다.
책을 통해 세상을 배웠듯, 이 책 또한 독자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소망한다. 지식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공유의 가치를 믿으며, 블로그와 카페,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연금 분야의 스테디셀러인 《마법의 연금 굴리기》, 자산배분 투자서 《마법의 돈 굴리기》, 우리 아이 종잣돈 만드는 《내 아이를 위한 마법의 돈 굴리기》, 《ETF 처음공부》, 《마법의 투자 시나리오》가 있다. 번역서로는 윌리엄 번스타인의 《현명한 자산배분 투자자》와 제이슨 츠바이크의 《투자의 비밀》이 있다.

▶ 블로그 blog.naver.com/ksi0428
▶ 카페 ‘김성일의 연금·투자연구소’ cafe.naver.com/pensionstrategy
▶ 유튜브 ‘김성일TV’ youtube.com/@pension_wizard

*자격 및 경력
- 현)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이사(CEO)
- 전) 프리즘투자자문 최고투자책임자(CIO)
- 전) IBK기업은행 부지점장(2002~2021)
- 단국대학교 경영학(재무관리) 박사(재학 중)
-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금융공학MBA 석사
- KAIST 금융전문가 과정 수료(자산운용, 금융공학)
-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사
- 투자자산운용사, 재무위험관리사, 개인재무설계사(AFPK), 파생상품투자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 펀드투자상담사(주식·부동산·파생상품), 은퇴설계전문가, 연금상담전문가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연금저축, IRP, ISA 절세 삼총사를
ETF로 자산배분하라!”

가장 신뢰받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 추천!

인생 100세 시대라고 한다. 한편으로는 사람의 수명이 언제까지 늘어날지 모른다는 것이 우리를 두렵게 한다. 돈을 벌 수 있는 시기는 한정되어 있는데, 수입이 없이 많은 날을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충분한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문제없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지금부터라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책은 20대부터 50대까지 자영업자와 월급쟁이를 위한 절세와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쓰였다. 바로 개인연금으로 연금저축펀드를, 퇴직연금으로 IRP를, 절세 계좌로 ISA를 활용하여 안전하면서도 수익을 내는 방법을 안내한다.

우리는 인간의 수명이 얼마나 길어질지 모르는 시대에 살고 있다. 100세 시대라고 한다. 5년 뒤, 10년 뒤에는 기대여명이 120세, 150세가 될지 누가 알겠는가. 지금처럼 준비하면 노후 생활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그때 가서 생각할 것인가? 누가 대신 어떻게 해줄 것이라 생각하는가? 엄청난 착각이다. 사회 시스템이 작동하기까지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대비할 수밖에 없다.

다행히 우리의 자산을 불려줄 연금 상품과 절세 계좌가 나와 있다. 지금부터라도 시작하자. 하루라도 빨리 시작한다면 수령하는 연금이 달라질 것이다. 연금으로 매달 150만 원을 받는 사람과 50만 원을 받는 사람의 생활은 분명 다르지 않겠는가. 20~30대 사회 초년생부터 은퇴를 앞둔 50~60대까지 이 책을 통해 다가올 노후를 대비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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