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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퍼즐
글쓴이
이반 모스코비치 저
출판사
에이도스
출판일
2019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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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반 모스코비치

지금의 세르비아에서 헝가리인 부모 밑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부모가 나치 학살의 희생양이 되면서 스웨덴으로 이주했다. 이후 이스라엘로 건너가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했다. 라스키 과학기술 및 천문 박물관(Lasky Museum of Science and Technology & Planetarium)의 창립자이자 전 책임자였으며, 유희수학과 퍼즐에 관해 수많은 책을 썼다. 또한 많은 퍼즐, 게임, 완구 및 교재를 직접 디자인하고 발명했다. 발명한 완구 중 100여 개가 상업적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그 작품의 독창성으로 인해 많은 상을 수상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백만 부가 넘게 팔린 『창의 수학 퍼즐 100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피타고라스 정리부터 펜로즈 타일 붙이기 문제까지 인류 역사상 최고의 수학자들이 탐구했던 핵심적 수학 문제 315개를 모아 화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꼼꼼하게 해설한 책이다. 피타고라스 정리, 제논의 역설과 같은 수학적 사고의 원형에 해당하는 문제뿐만 아니라 오일러의 일곱 다리 퍼즐, 도형, 분할, 확률, 패리티, 역설 등 다양한 수학적 문제들이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아낸다.

책에 나오는 315개의 수학 퍼즐은 아주 간단한 수학적 사유 능력이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에서부터 최고의 수학자들도 골머리를 앓았던 최고 난이도 문제까지 난이도도 다양하다. ‘수포자’에게는 수학적 사유의 길잡이를 제시하고, ‘수학천재’들에게는 지적 도전의식을 일깨워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은이가 각 수학 문제에 맞게 직접 디자인하고 시각화한 아름다운 수학 퍼즐 문제는 독자들의 수학적 창의성을 한층 높여줄 것이다. 수학은 단순히 계산하고 문제를 푸는 학문이 아니다. 논리적 사유의 결정체이자 패턴을 추구하는 과학이며 아름다운 학문이다. 마치 게임처럼 즐기는 수학 퍼즐은 지은이가 말하듯 “우리를 더 창의적이고, 더 창조적으로, 그리고 더 예술적이고, 심지어 더 인간답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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