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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만에 완성하는 레깅스핏 스트레칭
글쓴이
모리 다쿠로 저
출판사
북라이프
출판일
2019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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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 다쿠로

저자 모리 다쿠로는 헬스 트레이너, 필라테스 강사, 물리치료사, 미용교정 전문가. 발끝에서 얼굴까지 우리 몸을 아름답게 가꾸는 전문 바디 메이커로 활동하고 있다. 《다이어트는 운동 1할, 식사 9할》이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일본 열도에 고영양밀도 다이어트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보다 식사가 더 중요하다는 고영양밀도 다이어트가 논쟁의 이슈가 되면서 일약 다이어트업계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러한 논쟁에 대해서는 자신이 전문 운동트레이너이면서도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은 없다. 식사가 10할이다!”라고 단언한다.

일본 시가현 출신으로 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 800M 전문 중거리 육상선수로 활약했다. 대형 헬스클럽의 퍼스널 트레이너 경험을 한 후, 2009년 도쿄 에비스에 자신의 스튜디오 ‘RINATO’(가압 트레이닝과 필라테스 전문)를 오픈했다. 이후 텔레비전, 신문, 잡지 등 대중매체를 통해 바디 메이크업과 다이어트의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현재 수많은 영화배우, 탤런트 등 톱스타와 패션모델을 고객으로 관리하면서 일본 최고의 트레이너로 주목받고 있다 저서로는 《근력 운동으로는 뱃살이 들어가지 않는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쓸 데 없는 근력 운동은 그만, 문제는 고관절이다!
고관절의 외회전을 바로잡는 4가지 기본 스트레칭이면
누구나 4주 만에 다리 미인이 될 수 있다!


하체 문제의 대부분은 잘못된 자세로 틀어진 고관절이 다른 관절과 근육에 영향을 주어 발생한다. 원래 고관절은 바깥으로 퍼지는 형태로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데 고관절이 내회전하면 무릎이 바깥으로 뒤틀려 안짱다리가 되거나 잘못된 근육에 힘을 주어 허벅지가 불룩 솟게 된다. 틀어진 관절로 인해 엉덩이 대신 허벅지 바깥쪽으로 힘을 쓰면 엉덩이는 축 처지고 다리 라인은 망가진다. 결과적으로 특정 부위에만 하중이 쏠리면 종아리가 툭 불거진 알통 다리가 되기도 하고, 쉽게 붓는 만성 부종으로 고통받을 수도 있다. 이럴 때 고관절을 외회전시켜 다리를 꽉 잡아주는 것이 바로 ‘레깅스핏 스트레칭’이다.

‘레깅스핏 스트레칭’을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하체를 이루는 주요 관절 네 곳(고관절, 무릎관절, 발목관절, 발가락관절)을 단련하는 기본 스트레칭을 매일 하면서 매주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2~3개 더해주면 된다. 레깅스핏 스트레칭은 고관절이나 무릎관절과 같은 큰 관절부터 하체를 떠받치는 작은 관절까지 고르게 자극해줌으로써 하체가 균형 있게 발달하도록 돕는다. 이렇게 4주 동안 꾸준히 스트레칭을 하면 틀어진 관절이 제자리를 찾고 부기가 빠지면서 매끈하고 예쁜 다리를 가질 수 있다.

지금까지 하체 문제로 스키니진, 레깅스처럼 달라붙는 옷을 입기 어려웠다면 이번 여름에는 꼭 하비 탈출에 도전해보자. 단 4주 만에 당신도 애플힙과 슬림핏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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