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아이패드 책 중 가장 시원시원한 큰 글씨와 그림으로, 뉴아이패드를 켜는 그 순간부터 실제 사용하는 순서 그대로 뉴아이패드의 활용법을 알려준다. 꼭 알아야 할 것과 선택적으로 필요에 따라 알면 되는 것을 크게 분야별 챕터로 나누고, 각 챕터의 앞쪽은 공짜로 쓸 수 있는 기본 어플을, 뒤쪽은 기본 어플로 부족한 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대표 어플들을 소개하여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만을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누구나 겪게 되는 머리 아픈 문제 상황은 8장으로 따로 뽑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