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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초대
글쓴이
이재철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2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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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철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인생은 결코 아름답지 않습니다
동시에 인생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이재철 목사의 ‘극장전도집회’ 메시지
《사랑의 초대》는 서울극장에서 2005년 한 해 동안 매달 열려 화제가 되었던 ‘2005 서울극장 사랑의 초대’에서 이재철 목사가 전한 열두 번의 메시지로서 기존의 양장본에서 무선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방탕으로 일관하던 젊은 날을 벗어던지고 존경받는 목회자가 된 이재철 목사가 진솔한 자기 고백과 함께 시간의 의미, 친구의 의미 등을 짚어 주고 꽃보다 아름다운 ‘인생의 의미’를 찾도록 인도한다. 《사랑의 초대》는 믿음생활을 시작하거나 믿음이 약해졌다고 고민하는 이들,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영적인 힘을 북돋워 줄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크리스천다운 삶을 위해 성찰해 봄직한 열두 가지 주제를 통해 쉬우면서도 깊은 하나님의 진리들을 명료하게 전해 준다. 질문을 품지 않고서는 결코 인생의 해답을 찾을 수 없음을, 인간은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깨닫게 될 때 참된 생명의 삶을 살 수 있음을 설파한다. 시간과 공간과 생명이 왜 하나인지를 일깨워 주며, 우리에게 인생의 참된 친구가 있는지를 묻기도 한다. 남녀의 참된 조화와 행복에 이르는 길, 돈과 권력에 대한 집착으로 황폐해져 가는 시대에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 참된 가치를 발견해 나가는 과정을 설파한다. 결코 아름답지 않은 인생이 진정한 아름다움 곧 본연의 모습을 되찾는 길이 행간 하나하나에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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