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출생으로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사를 수료했다. 2008년 [아람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우리시진흥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사로 한국 신작 서정가곡 「꽃 그늘 아래서」가 있으며 펴낸 시집으로 『엄마는 어땠어요?』, 『민들레의 행진』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부모의 기쁨이었던 한 가정의 맏딸로 태어나 한 남자의 아내가 되어 자녀를 나아 그들이 결혼을 하고 독립하기까지, 귀 기울여 되돌아본 지나간 엄마의 시간을 시에 담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