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전사의 여왕
글쓴이
에밀리 킹 저
출판사
에이치
출판일
2019년 4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밀리 킹

네 아이의 엄마인 에밀리 킹은 판타지 분야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작가다. 데뷔작인『백 번째 여왕』시리즈는 아마존닷컴에서 만점에 가까운 별점과 함께 2,000여 건이 훌쩍 넘는 독자 리뷰를 받을 정도로 커다란 관심과 극찬을 동시에 받았다. 이 책은 수많은 액션과 금지된 사랑, 예기치 못한 반전이 가득한 로맨스 판타지 소설로, 특히 고대 수메르 신화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배경을 바탕으로 강렬한 여성 캐릭터들의 모험담이 장대하게 펼쳐진다. 친구를 지켜 내기 위해 죽음 앞에서도 강인한 정신력과 용기를 보여 주는 여주인공 칼린다의 캐릭터는 특히 압권이다. 칼린다가 자신의 운명에 저항하며 수많은 위험과 시련을 이겨 내는 이야기, 그리고 순수한 소녀가 은밀한 사랑 속에 성장하는 이야기는 한 편의 대서사시처럼 이어진다. 한번 읽으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강한 중독성으로 다음 책, 그다음 책을 마냥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된다. 에밀리 킹은 캐나다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다. 현재 아동도서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회원이며, 지역 작가 커뮤니티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가족과 고양이와 함께 미국 유타주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내 앞에서 함부로 불을 다루지 마라!”
생을 거듭한 운명적 만남,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
강인한 그녀의 불꽃이 뜨겁게 타오른다
[백 번째 여왕] 시리즈의 눈부신 피날레


타라칸드 제국의 아름답지만 야만적인 문화를 배경으로 고아 소녀 칼린다가 가혹한 운명에 맞서는 [백 번째 여왕] 시리즈의 완결편 『전사의 여왕』이 출간됐다. 갈수록 판타지 세계로 깊숙이 파고들며 생생한 묘사와 치밀한 구성의 묘미를 더해 끝까지 독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예상치 못한 전개로 마지막까지 독자들에게 뜨거운 찬사를 이끌어낸다.

칼린다의 희생으로 제국은 평화를 되찾고 아스윈 왕자는 라자 등극을 앞두고 있지만 그녀에게 남은 것은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상실감뿐이다. 다행히 연인이 지하세계를 떠돌며 어둠의 길을 더듬어 칼린다를 찾아오지만 인간은 저승에서 오래 생존할 수 없다. 결국 칼린다는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모든 위험을 무릅쓰고 지하세계로 들어간다.

『전사의 여왕』에서는 언제나 주체적이고 강인한 칼린다의 매력이 더욱 멋지고 화려하게 그려진다. 공주를 구하는 왕자 이야기는 흔하디흔하지만 사랑하는 남자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무릅쓰는 칼린다에게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죽은 자의 도시를 다스리는 이르칼라, 수많은 악마들과 대적하면서도 결코 뒤로 물러서지 않는 칼린다는 과연 사랑하는 연인을 되찾을 수 있을까? 시간이 흐를수록 사랑하는 연인은 점차 과거는 물론 칼린다의 이름마저 기억을 잃어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