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견을 둘러싼 세계에 지루함은 없다!
상상을 뛰어넘는 재미와 감동을 보장하는, 『시바견 곤 이야기』 6권
2017년 처음으로 출간되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시바견 곤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시바견 곤 이야기’ 시리즈는 일본에서 2006년 9월 첫 권이 나온 이래로 매해 한 권씩 묶여 지금까지 10여 년간 10권이 넘게 출간된 장수 만화 시리즈다. 2019년인 지금도 일본견 전문 잡지 『Shi-Ba』에서 연재 중이며 본 시리즈는 물론, 외전도 꾸준히 발간되고 있다.
1권에서 각각 9살, 1살이던 ‘곤’과 ‘테쓰’는 6권에서 어느덧 14살과 5살이 되었다. 6권에서는 ‘풍이 초밥’, ‘매미 카페’ 등 시바견이라면 한 번쯤 꿈꾸었을 망상극장이 펼쳐지며, ‘진찰대의 끝자락까지 도망가려고 하는 곤’과 ‘힘으로는 저항하지 않지만 목소리로는 온 힘을 다해 주장하는 테쓰’를 비롯한 여러 시바들의 동물병원 에피소드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모든 독자의 공감을 기다리며 대기 중이다! 4장의 ‘남편이란 작자는…’과 5장 ‘은시바 감상법’은 6권에서만 볼 수 있는 재미와 감동으로 가득하다.
특히, 『시바견 곤 이야기』 시리즈를 읽으며 “맞아, 맞아. 우리 개도 똑같아”라며 가족들과 이야기했거나 “좋겠다~, 우리 개도 이런 행동 안 하려나”라고 생각했던 독자들이라면 이번 6권은 꼭 읽으시기를! 가게야마 가의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에피소드와 곤과 테쓰의 대담은 이번에도 역시나 덤! 『시바견 곤 이야기 1~6』 시리즈가 절찬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