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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글쓴이
시드니 그레이다누스 저
출판사
이레서원
출판일
2019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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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드니 그레이다누스

미국 칼빈대학과 칼빈신학교를 나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 대학교에서 공부하고(Th. D.) 기독교 개혁교회(CRC) 목회자와 칼빈 신학교 설교학 교수로 섬기다 은퇴 이후로는 설교자를 위한 주석을 집필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구약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현대 설교자와 고대 본문』, 『SSBT 혼돈과 질서 성경신학』(부흥과개혁사) 등 설교자를 위한 연구와 집필을 계속하고 있다. 그레이다누스의 강해 시리즈는 창세기, 레위기, 시편, 전도서, 다니엘서의 총 다섯 권으로 구성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구약을 ‘하나님 중심적,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설교하기 위한
올바른 성경 해석 방법은 무엇인가?


역사적으로 구약을 무시하거나 거부한 학파들이 있었고, 지금도 많은 설교자들이 구약 설교를 어려워한다. 그러나 구약은 성경의 4분의 3에 이르는 분량을 차지한다. 구약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경이었으며, 바울과 신약 저자들의 성경이기도 했다. 바울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말씀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딤후 3:16)라고 썼을 때, 그는 구약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 구약은 처음부터 교회의 성경이었다. 구약은 그리스도와 모든 신약 저자들의 영적인 영양분의 수원지였다. 그런데 오늘날 목회자가 구약 성경 39권을 소홀히 취급한다면 어떻게 성도에게 균형 잡힌 영적인 양식을 공급할 수 있겠는가?
설교학의 대가인 시드니 그레이다누스는 설교할 때마다 그리스도를 전하고 정기적으로 구약을 본문으로 삼아 설교해야 할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설교자들이 이 두 가지 사역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구약학자들에게는 그들의 시야를 넓혀서 구약 텍스트를 그 역사적 문맥뿐만 아니라 신약의 문맥 안에서도 이해해 볼 것을 도전한다.
이 책은 구속사적 진전, 약속-성취, 모형론, 유비, 통시적 주제, 신약 관련 구절들, 대조 등의 방법론을 통해 구약과 그리스도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설명해 준다. 구체적인 설교 준비 단계를 제안할 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해서 특정한 본문 설교까지 예를 들고 있어서, 독자는 구약에서 그리스도를 설교하기 위한 실제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다.

* 이 책은 이레서원에서 출간한 『구약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2002)를 새롭게 편집해서 출간한 개정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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