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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
글쓴이
김지연 저
출판사
도서출판 사람
출판일
2019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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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연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남편과 슬하에 대학생과 고등학생인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영남신학대학교 및 미주장로신학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백석대대학원 중독상담학 석사를 졸업한 뒤 기독교 상담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와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2014년 봄에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 정책 최고위과정(HPM) 우수연구상을 수상했다.

국내 대표적인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 기관인 에이랩 아카데미 선교회(ALAF, Awesome Life Awesome Family) 대표이며 국내 및 해외의 종교 시설, 학교, 기업, 단체를 비롯해 극동방송, CTS, CBS,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경적 성가치관에 관련된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너는 내 것이라》, 《나의 어여쁜 자야》, 《딩동! 선물 왔어요(공저)》(이상 두란노),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사람), 《하나님이 지으신대로》(한국장로교출판사), 《생명과 성 1(공저)》(킹덤북스)이 있으며,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어요》(홈앤에듀)를 감수했다.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말씀에 근거한 참된 성경적 성교육으로 세상의 거짓된 메시지를 분별하고 성경적 관점과 가치관을 세우는 데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 3권 ‘동성애 Q&A’ 편은 10대들이 동성애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관해 질문해 올 때 크리스천 양육자가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성경 말씀과 객관적인 자료로 명확하게 들려준다.

책 소개

분야인문
최근 들어 동성애 관련 매체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동성 간 성행위를 지나치게 미화하거나 왜곡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동성애를 아름답게 표현하는 언론이나 교육은 증가하고 있지만, 그에 비해 동성애의 심각성이나 폐해를 다루는 책은 거의 전무한 상태가 되어가고 있다. 이렇듯 균형이 깨어진 동성애 옹호 위주의 환경 속에서 동성애 미화 일변도가 아닌 동성 간 성행위의 문제점을 살펴보는 등 동성애에 대한 균형 있는 시각을 가지는데 크게 도움이 되는 책이 바로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이다. 이 책에서 지은이는 이질, 매독, 임질, 간염, 곤지름, 에이즈 등이 남성 동성애자들 위주로 번지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는 각 나라 보건 당국의 자료 및 기사들을 인용해 보고하고 있다.

각주가 800개에 육박하는 방대한 양이나 각 챕터마다 머리글을 제공하여 요약된 형식으로 읽기 쉽게 해두었다. 남성 동성애자들의 의료 보건적 상태에 대한 기술이 대부분이며 여성 동성애자의 건강상태에 대한 보건 당국의 인용도 요약 기술되어 있다. 특히 감염내과 전문의인 김준명 연세의대 명예교수, 정신과 전문의인 민성길 연세의대 명예교수, 대장항문외과 전문의인 백진희 대장암센터 교수, 이미조 대전을지대학병원 교수, 임수현 비뇨기과 전문의, 고교 생물학교 교사 출신의 이윤정 연구원 등 각 분야별 전문인들의 철저한 감수를 거쳐 쓰여진 책으로써 높은 완성도와 활용도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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