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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국 재벌 흑역사 (상)
글쓴이
이완배 저
출판사
민중의소리
출판일
2019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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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완배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아일보] 사회부와 경제부에서 기자로 일했다. 네이버 금융서비스 팀장을 거쳐 2014년부터 [민중의소리]에서 경제 담당 기자로 황동했다. 11년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현재는 숫자보다 마음, 경쟁보다 협동을 말하는 유튜브 [이완배의 하모니]를 운영하고 있다. 두 자녀를 사랑하는 평범한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 좀 더 가치 있는 행복을 물려주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 『경제활동의 기초체력을 키우는 나의 첫 주식 공부』, 『경제의 속살 1·2』, 『한국 재벌 흑역사 (상)·(하)』, 『경제교과서, 세상에 딴지 걸다』, 『마르크스 씨, 경제 좀 아세요?』,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경제』,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슈렉은 왜 못생겼을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재벌들이 한국 현대사에 남긴 어두운 발자취를 기록한 책. 삼성과 현대, LG와 SK, 롯데와 한화 등 재벌의 어두운 역사를 반추하고 비판하면서 한국 사회를 성찰한다. 이 책은 (상)권에서 비교적 내용이 방대한 삼성과 현대를, (하)권에서 LG, SK, 롯데, 한화 등 여러 재벌의 흑역사를 기록한다.

저자 이완배는 기자다. '동아일보'사회부와 경제부를 거쳐 현재 '민중의소리'에서 경제 기사를 쓰고 있다. 저자는 기자가 현대판 ‘사관’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왕의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제대로 된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애썼던 사관의 역할이 기자의 임무라는 것. 사관은 왕실의 역사를 기록했던 옛 관료다.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도 바로 이것이었다. ‘신문의 지면은 이미 재벌이 컨트롤하는 광고에 종속됐고, 더 이상 누구도 감히 나서 재벌의 어두운 역사를 제대로 기록하지 않’고 있다는 것. 이러한 시대를 살면서 저자는 재벌의 흑역사를 기록하는 작업은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자, 기자의 소명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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