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엄마와 아이를 위한 마음 챙김
글쓴이
김소정 저
출판사
글라이더
출판일
2019년 4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소정

미술심리치료사 1급
Hofstra University 미술치료 석사졸업
서울여자대학교 표현예술치료학과 미술심리치료전공 박사수료
현) 민 정신건강의학과 미술치료사
현) 로뎀나무 아동,청소년 발달센터 미술치료사
현) 서초심리상담센터 미술치료사
전) 국립서울병원 병원학교 교사
전) 중앙자살예방센터 미술치료사
전) 서울여자대학교 심리건강센터 연구원
전) 금호여자중학교 미술치료사

미술심리치료학으로 미국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에서 미술심리치료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미국 뉴욕시 시립미술관 미술치료사, 롱아일랜드 요양병원 미술치료사, 뉴저지주 모리스타운 병원 미술치료사, 뉴저지 주 맹인센터에서 미술치료사를 역임하였다.
한국 귀국 후 현재는 정신건강의학과와 센터, 로뎀나무 아동청소년 발달센터 등 여러 곳에서 미술치료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녀의 심리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부모와 자녀의 마음을 치유하고 성장을 돕는 치료사로서 그동안 현장에서 경험했던 부모상담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미술 심리치료사가 본
엄마 힐링과 행복한 육아를 위한 전략!

“나의 행복은 자녀 행복의 근원이다. 자녀의 행복을 위한 육아보다는
행복하게 함께 살아가는 법에 초점을 맞춰라.”

엄마인 내 마음이 행복하지 않는데 아이가 행복할 수 있을까? 미술 심리치료사로서 많은 아이들을 만난다. 아이들은 다양한 색깔의 감정들을 가지고 있다. 엄마가 그 감정들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 중요하다.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감정에 공감을 받은 아이들은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건강한 성인으로 자랄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이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게 어렵다. 엄마, 자신이 행복한 육아를 해야 할 때이다. 자신의 힘듦을 놓고 내 아이를 따뜻하게 바라볼 때이다. 미술치료와 부모상담의 경험들을 토대로 이 책에 육아가 힘들기만 한 엄마와 그로인해 자신의 감정을 공감 받지 못해 힘든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그 엄마와 아이들에게 제시했던 해결방법들과 그에 대한 성공사례를 담았다. 이 책은 나와 내 이아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힘든 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