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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증식 저
출판사
애지
출판일
2012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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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증식

1959년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났다. 1994년 '한민족문학' 4집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환한 저녁', '단절', '하루만 더' 등의 시집을 냈다. 경남 밀양의 아름다운 풍광을 고향 삼아 밀성제일고, 밀성고, 밀성여중 등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고증식 시인이 사람과 삶을 바라보는 결 고운 시선으로 가려 담은 시선집. 이 책에는 2010년과 2011년에 걸쳐 국제신문 ‘아침의 시’란에 연재했던 시와 감상평 60여 편이 실려 있다. 여기에 소개된 시인은 고은 정희성 이시영 도종환 등 원로, 중진 시인들로부터 문태준 손택수 박성우 등에 이르는 젊고 유망한 시인들까지를 두루 아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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