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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니체의 행복론 - 행복총서
글쓴이
홍사현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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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사현

연세대학교 철학과 강사다.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 대학에서 니체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예술의 시대: 예술의 발생과 해체, 그리고 진화』(공저, 2009), 『니체의 미학과 예술철학』(공저, 2006), 『오늘 우리는 왜 니체를 읽는가』(공저, 2006) 등이, 역서로는 『문학적 절대』(2015), 『초기 희랍의 문학과 철학』(공역, 2011),『니체전집 12: 즐거운 학문/메시나에서의 전원시/유고』(공역, 2005) 이 있다. 논문으로는 “개체의 큰 행복: 행복에 대한 니체의 가치 전환”(2017), “니체 이후의 디오니소스 상징 연구”(2017), “쇼펜하우어의 음악철학: 감정미학과 절대음악 사이”(2016), “망각으로부터의 기억의 발생: 니체의 기억 개념 연구”(2015), “교육 속의 야만-니체와 아도르노의 교육 비판”(2014), “니체와 다윈-가치 전환으로서의 힘에의 의지와 진화”(2013)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서양철학
니체의 ‘자신의 삶을 사랑하라!’라는 말에는 그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할 조건이 있다. 그것은 바로 ‘너 자신이 되어라!’다. 행복이란 결국 정의할 수는 없는 것임을 깨닫게 되면 적어도 ‘자신에게 고유한 행복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은 던질 수 있을 것인데, 이 질문은 다시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과 다르지 않다. 이것이 문제의 시작이자 곧 그 문제의 해답 자체다. 자기 자신이 된다는 것이 행복의 조건이자 내용이라면, 자신을 알고 그에 따라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감으로써 자신의 행복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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