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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블록데이터 혁명
글쓴이
빅데이터 전략 연구소 저
출판사
앵글북스
출판일
2019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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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빅데이터 전략 연구소

2015년 4월에 설립된 빅데이터 전략 연구소는 베이징 시 과학기술위원회와 구이양 시 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설립한 전문화·국제화·개방형 연구 플랫폼이다. 빅데이터 전략 연구소는 국내외 빅데이터 관련 전문 연구가, 관리자와 정책 의사결정권자와 함께 독립적이고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지속적인 과학 정신과 혁신적 방법을 통해 전 세계 빅데이터 발전 추세와 중국의 빅데이터 발전 현황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블록데이터의 혁신적 이론과 발전, 응용을 주요 방향으로 삼아 빅데이터의 발전 전략과 전체적 추이 등을 연구하고, 개방적이면서도 협조적인 플랫폼, 전문 연구 플랫폼, 국제화 협력 교류 플랫폼의 구축, 국제적으로 큰 영향력을 지닌 중국의 빅데이터 발전을 위한 새로운 싱크탱크 등에 대한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
빅데이터 전략 연구소는 매년 IT업계 빅3인 BAT(알리바바, 바이두, 텐센트)의 최고 관리층이 모두 운집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인 Big Data Annual Summit Meeting을 주최하는 기관으로서, 지난 10월 항저우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AI, 데이터베이스, VR, 기술금융 등의 거대한 토픽들을 다루는 세계 최대의 과학 기술 행사인 윈치 컴퓨팅 컨퍼런스(Hangzhou Yunqi Computing Conference)를 개최했다. 빅데이터 전략 연구소가 출판한 《블록데이터: 빅데이터 시대의 진정한 탄생의 상징》, 그리고 ‘빅데이터 지수’ 와 ‘데이터 케이지’의 응용 및 실천에 대한 소개는 연구소가 거둔 혁신적 성과로서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터넷비즈니스
국가 시스템에서 산업 혁신, 공유경제, 커머스4.0까지,
중국 신경제 혁신 생태계의 토대가 되는‘블록데이터’ 연구의 실체가 드디어 밝혀진다!

기술 자급자족을 목표로 하이테크 패권 국가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과 이를 저지하려 하는 미국과의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향방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구글 전회장인 에릭 슈미트는 ‘2025년이면 중국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AI 분야에서도 미국을 제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이를 증명하듯 데이터 전문가들은 빅데이터, AI와 관련해 중국의 사례를 많이 인용하고 있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이 주최한 인공지능 독해력 대회에서는 중국의 알리바바가 1위, 텐센트가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치열한 인공지능 플랫폼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했고 아시아에서 부상한 최초의 대형 메시지 플랫폼으로 네이버가 개발한 라인은 웨이신(위챗)에게 빠른 속도로 추월당했다. 한국의 스마트폰 시장과 반도체 산업도 정부의 투자와 정책 지원에 힘입은 중국 기업들에게 빠르게 추격당하고 있다.

이렇듯 현재 중국은 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혁신 생태계를 바탕으로 가공할 속도로 기술경쟁력을 키워가며 ‘중국제조 2025’라는 국가전략을 달성해가고 있다. 그러나 중국이 어떤 전략과 로드맵을 갖고 4차 산업혁명의 혁신을 견인하고 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막은 주요 외신과 해외 전문가들을 통해 단편적인 정보만 접할 수 있었을 뿐,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는 중국 정부의 전략과 로드맵은 그 동안 뚜렷하게 밝혀진 바가 없었다. 『블록데이터 혁명』을 통해 가려져 있던 중국 내부의 빅데이터 시대의 전략이 국내에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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