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의 반려동물도 나처럼 행복할까
글쓴이
데이비드 미치 저
출판사
불광출판사
출판일
2019년 4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미치

《달라이 라마의 고양이》 시리즈, 《라사의 마술사》 《비밀의 만트라》 등의 불교소설을 집필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명상 지도자이다.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런던에서 10년간 거주한 후 1998년부터 호주 퍼스에 정착했다. 금융 서비스 회사들의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했으나 30대에 겪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 명상을 시작하면서 불교에 입문했다. 그의 책은 약 40개국에서 26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5년부터는 아프리카로 떠나는 마음챙김 사파리를 설립하여 야생동물 관찰과 명상 시간을 결합하여 외부와 내부의 미개척지를 여행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수행과 명상 관련 저서로 명상의 핵심 원리와 실천 방법을 다룬 Hurry Up and Meditate, 샨티데바의 《입보리행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Enlightenment to Go 등이 있으며, 《인생 최악의 말 부처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나의 반려동물도 나처럼 행복할까》 《초콜릿보다 좋은 마음챙김》 《서둘러 명상하라》 등을 집필했다. 작가와 작품세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davidmichie.com/를 참조.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언젠가는 내 곁을 떠날 반려동물을 생각하면
슬퍼지는 사람들을 위한 책

‘나만 반려동물 없어!’ 1인 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 빠르게 늘고 있다. 가족만큼이나 소중한 존재로, 관계가 깊어갈수록 반려인들은 많은 물음들을 갖게 된다. SNS에 등장하는 예쁜 모습의 반려동물처럼 그저 나에게 기쁨을 주는 존재로만 살아야 할까? 우리가 주는 사료를 먹고, 함께 산책하는 것, 이것 말고 반려동물이 살아야 할 다른 이유는 없는 것일까? 반려동물은 인간과 똑같은 감정과 마음을 지녔을까? 그들은 안락사를 원할까? 죽으면 어디로 갈까? 영혼은 있는 것일까? 누구도 명쾌하게 답하지 못하는 질문들이다.
오랫동안 불교 수행을 해 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데이비드 미치는 이런 물음의 답을 불교에서 찾았다. 그 역시 어린 시절 기니피그, 토끼 등 반려동물을 키우며 그들의 내면의 삶을 궁금해하고, 영원히 함께 할 수 없음에 큰 슬픔을 느꼈다. 인간과 다른 존재들을 차별하지 않는 불교의 시선으로 어린 시절의 물음에 대한 답을 찾은 그는 그 깨달음을 이 책에 담아냈다. 반려동물과 일상을 함께 나누는 법, 반려동물이 바라는 진짜 행복, 함께 치유하는 법, 반려동물을 평화로운 죽음으로 이끄는 법, 함께 영적으로 성장해 가는 법 등. 반려동물과 우리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들은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며 감동적이다.
그런데 이 책의 도움을 받으려면 꼭 불교를 믿어야 할까? 저자는 말한다. “아무것도 믿을 필요가 없다. 열린 마음이면 충분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