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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뒤돌아보다
글쓴이
박현태 저
출판사
토담미디어
출판일
2019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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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현태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다. 동아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젊은 시절 광부로 3년동안 독일에 체류하였다. 귀국 후 ‘도서출판 白眉’를 경영하기도 했으며 산본 신도시에 이주한 이후 지역문화에 애정과 관심을 기울여왔다. 현재 수리산 자락에 살며 틈틈이 시를 쓰고 있다.

1972년 첫 시집 『未完의 서정』 이후 『사람의 저녁』 『문득 뒤돌아보다』 『왜가리는 외발로 우아하다』 『백발을 털어내며』 『왼손의 유산』 『그리운 것은 눈을 감고 본다』 『고요를 묻다』 『담시수첩』 『다시 고서를 읽다』 등 서른 권의 시집을 상재했다. 시선집으로?『세상의 모든 저녁』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집 『문득 뒤돌아보다』는 박현태 시인의 열아홉 번째 시집이다. 주변 일상의 사소한 오브제를 불러 삶을 되돌아보는 시인의 따스함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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