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흔에 시작하는 눈이 좋아지는 습관
글쓴이
히비노 사와코 저
출판사
이덴슬리벨(EAT&SLEEPWELL)
출판일
2019년 4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히비노 사와코

의학박사. 의료 법인 Y’s 사이언스 클리닉 히로오 총괄 원장이며 일본 안티에이징 의학회 전문의. 오사카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임상 유전자 치료학 강좌 특임 준교수. 오사카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졸업·박사과정 수료했으며 재생의료와 안티에이징 요법의 연구자로 일본과 외국의 VIP를 담당하는 의사다. 아름다움의 카리스마로 미디어에서도 대활약 중이다.

오사카대학 의학부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졸업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오사카대학 의학부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임상유전자 치료학 강과 특임 부교수, 도시샤대학 안티에이징 연구센터 강사, 모리노미야 의료대학 보건의료학부 부교수, 루이 파스퇴르 의학연구센터 기초연구부 안티에이징 의과학연구실 실장을 지냈다. 저서·감수서로 『기적의 3분 시력 운동 달력』,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 『매일 10초 눈 운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눈은 다시 좋아질 수 있다!
『마흔에 시작하는 눈이 좋아지는 습관』이 알려 주는 효과적인 눈 건강 회복법

요즘은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젊고 건강한 몸매와 얼굴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렇게 자기 관리에 성공한 사람들도 피해갈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노안이다. 노안은 노화 현상의 일종으로 안구의 조절력이 감소되어 가까운 것이 안 보이고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보통 마흔 이후에 시작된다지만,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면서 20대나 30대에 노안이 온 사람도 적지 않다. 오랜 시간 컴퓨터, 스마트폰을 응시하면 눈의 초점 조절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마흔 이후에 오는 노안과 눈을 혹사해서 생긴 젊은 노안은 정확히 따지면 원인은 다르지만 같은 증상으로 나타난다. 만일 이런 증상을 겪고 있다면 당장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노안은 단순히 ‘눈만 노화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시력 저하는 물론, 어깨와 목의 근육통, 다크서클과 피부 주름, 인지 기능 저하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한마디로 눈의 노화는 온몸의 노화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 책은 노안 증상으로 나빠진 눈은 언제든 다시 좋아질 수 있지만 늦어도 마흔 살부터는 눈의 노화를 예방하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며 꾸준히 눈 건강을 돌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야 나이 들면서 나타나는 몸과 뇌의 노화 현상을 늦추고, 눈의 노화 속도도 완만하게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눈 트레이닝까지 더하면 떨어진 시력을 회복하고 노안 증상도 개선 가능하다.
『마흔에 시작하는 눈이 좋아지는 습관』은 눈에서 시작되는 노화를 예방하고, 신체 나이도 젊어지게 하는 생활 습관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생활 습관과 눈 트레이닝은 힘들거나 번거로운 점이 전혀 없다. 특히 눈 트레이닝을 매일 3분씩 꾸준히 하면 ‘피로는 없애고 노안은 막아 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노안 증상을 느끼는 사람, 눈의 피로감이나 시력 저하로 고민하는 사람,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잦은 사용으로 눈을 장시간 혹사시키는 사람은 꼭 읽고 실천하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