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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딕
글쓴이
크리스 크라우스 저
출판사
책읽는수요일
출판일
2019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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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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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크라우스

1955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뉴질랜드 코네티컷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웰링턴의 빅토리아 대학교를 졸업한 후 5년 동안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뉴욕으로 돌아와 미국 현대연극의 거장 리 브루어(Lee Breuer) 등과 함께 공부하였다. 이후 영화 [중력과 은총(Gravity & Grace)](1996)을 연출하였으며, 여러 단편영화와 비디오 아트를 선보였다. 『아이 러브 딕』(1997)과 『증오의 여름(Summer of Hate)』(2012)을 포함하여 네 편의 소설을 썼다. 젠더, 예술, 문화, 다다, 사회운동 등을 주제로 한 비평서도 집필하였다. 2008년 권위 있는 예술 비평상인 프랭크 주이트 마더 어워드(Frank Jewett Mather Award)를 수상했으며, 2011년 앤디 워홀 재단 문예 창작 기금을 수여했다. 2006년 홀로코스트 생존자 실베르 로트링제와 결혼하였고, 2016년 이혼하였다. 그녀의 작품 중 일부는 전남편과의 결혼생활을 다루고 있기도 하다. 최근 『케이시 에커 문학 전기(Kathy Acker: A Literary Biography)』(2017)를 집필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가장 싸늘했고 가장 뜨거운 페미니즘 소설
1997년 출간 당시 “글이 아니라 토사물”이라는 혹평을 딛고
세월의 비평을 거치고 여성들의 지지를 받으며
페미니즘 문학 고전의 반열에 오른 화제작
아마존 스튜디오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 방영, 이후 역주행하며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오름.
이성애적 사랑에서 분노나 공허를 느끼는 이유를 밝혀주는 책.


[가디언]이 지난 100년간 쓰여진 남자와 여자 들에 관한 가장 중요한 작품이라 극찬한 페미니즘 문학의 신(新)고전. 『아이 러브 딕』은 대담하게 시도되고 확고하게 체험된 크리스 크라우스의 여자로서의 삶이 그 자체로 하나의 작품임을, 아울러 그 모험이 그를 죽이지 않았음을 강렬하게 보여준다. 예술, 문학, 지성계의 실제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고,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묵시적인 규칙들이 폭로된다. 여자로 산다는 것의 슬픔과 비밀스러움이 반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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